《노래를 불러도 제 선률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어도 제 장단으로 춤을 추며 식을 내도 제멋의 식을 내고 살아도 제정신으로 사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노래를 불러도 제 선률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어도 제 장단으로 춤을 추며 식을 내도 제멋의 식을 내고 살아도 제정신으로 …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24 10:30 댓글0건

본문

 

《노래를 불러도 제 선률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어도 제 장단으로 춤을 추며 식을 내도

제멋의 식을 내고 살아도 제정신으로 사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우리 인민은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신념을 가지고 생활하는 존엄높은 인민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신념은 민족의 자주적발전의 필수적조건이다.

제정신을 가지고 자기 식으로 살아나가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고수하고 민족의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내세워야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투쟁해온 지난 수십년간을 통하여 자기의것의 귀중함을 깊이 절감하고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신념의 힘으로 민족의 부흥발전의 길을 힘차게 개척해나가고있다.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신념을 가지고 자기식으로 생활도 하고 투쟁도 하는것이 바로 오늘 우리 인민의 참모습이다.


[
출처: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의 진실
동방에서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의 출현
도무지 리해할수없는 기형적현상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7일(금)
[축하문]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도록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7일(금)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2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21일
어머님의 수첩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계승본) 8권 제23장 3. 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
한편의 연극이 전하는 이야기
강연회장을 뒤흔든 녀장군의 연설
사회적폭발의 시한탄을 안고있는 자본주의사회
조선침략을 노린《운양》호사건
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 천만심장을 울린다
해방된 조국에서의 첫 추석날에
조선을 리해한다면서 자신을 내세우는 무리
다시금 깨우쳐주는 진리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