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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어머니당의 위민헌신의 려정에 울리는 시대의 송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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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19 08: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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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당의 위민헌신의 려정에 울리는 시대의 송가들

 

온 나라 인민이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부르며 따르는 어머니당이라는 위대한 부름과 더불어 조선로동당에 대한 송가들이 천만심장의 노래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인민의 뜨거운 마음속고백, 감사의 정이 그대로 가사가 되고 아름다운 선률이 되여 시대를 진감시킨 기념비적명곡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있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전인민적사상감정의 분출이며 당의 위업의 정당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교향곡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그날부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사상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이 땅의 천만아들딸모두를 한품에 안아 피도 숨결도 다 나누어주고 비바람도 다 막아주는 당의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게 되였음을 가요 《어머니당이여》에 담아 처음으로 세상에 터치였다.

어머니당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분출은 《당중앙의 불빛》, 《당은 어머니모습》, 《내 운명 지켜준 어머니당이여》, 《어머니의 목소리》를 비롯한 수많은 명곡들을 련이어 낳았다.

친어머니도 미처 알지 못하는 마음속사연까지 모두 헤아려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는 위대한 삶의 품을 구가한 《당을 노래하노라》,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와 같은 송가들이 창작되여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진감시키는 수많은 로동당찬가들을 탄생시켰다.

12월의 피눈물언덕에서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들로 얼어들었던 마음들을 녹여주고 품어안아준 따뜻한 어버이정은 노래 《내 심장의 목소리》의 구절마다에 그대로 담겨졌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 떠맡은 천만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고 험난한 가시덤불길도 마다하지 않는 우리 당의 참모습을 새겨주며 《그대는 어머니》를 비롯한 가요들이 온 나라에 끝없이 울려퍼졌다.

《당이여 그대 있기에》,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 《운명의 손길》 등의 노래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확립해나가는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표출이였다.

잘난 자식, 못난 자식 차별없이 따뜻이 감싸안아 삶을 빛내여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열정의 감정이 담긴 가요 《우리는 당기를 사랑하네》,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는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였다.

노래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는 인민을 위함에 일편단심 변함없을것을 매일매시각 자각하며 력사가 알지 못하는 위민헌신의 려정을 수놓아가는 위대한 어머니께 드리는 전인민적인 송가이다.

빛나는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 한없이 고매한 사랑으로 력사의 모진 광풍을 이기고 이 땅우에 인민의 강국, 리상사회를 건설해가는 우리 당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한 노래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영광드립니다 조선로동당이여》 등 당에 대한 찬가들이 련이어 창작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들스스로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인 어머니당이란 부름을 무한한 영광으로 간직하고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더욱 빛나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격로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은 위대한 어머니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이어갈것이다.

[출처: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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