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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평양에서 자라는 열대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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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04-13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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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서 과학적 양식, 시민들의 건강유지에 기여
 
  【평양발 정상구기자】 메기는 영양가가 높으며 성장이 빠르다. 시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양식어업이 시작한 열대메기. 오늘은 인민들의 건장유지와 회복을 위하여 한몫하고있다.


열대메기는 6개월사이에 600g정도로 성장한다
  《메기선풍》이 일어난것은 2000년의 일이다. 양어를 발전시켜 어려운 식량사정을 풀기위해 선전사업이 련일 활발히 진행되고 시민들의 식탁에 메기가 오르게 되였다.

  2002년 2월 14일에 평양메기공장이 완공된 다음부터 수도에서는 공급이 안정화되였다.

  육고기와 함께 물고기도 많이 먹고 풍요한 식생활을 누릴데 대한 가르치심을 구현하게 되였다.

  여러 종 가운데서 열대메기를 기본으로 양식하고있다.

  열대메기는 6개월사이에 600g정도로 성장한다. 일반적으로 잉어나 붕어가 2년정도로 성육한다. 메기의 생산주기는 비상히 빠르다.

평양메기공장 장영환기사장
  또한 1㎏의 생산고를 올리는데 먹이가 1.5㎏ 있으면 좋다는것도 양식에 유리하다. 공장에서는 메기의 알부터 성육까지의 공정을 자체로 맡아하고있다.

  열대메기를 양식하자면 수온을 25℃~27℃ 사이로 유지해야 한다. 인디아지방에서 태여난 열대메기에 있어서 평양은 너무도 춥고 대동강의 물은 너무나 차다. 그래서 평양메기공장에서는 평양화력발전소의 페열을 리용하여 메기를 양식하고있다.

  평양메기공장에서 양식된 메기는 주로 식용으로 시내의 전문식당에서 소비된다. 전문식당의 등장으로 메기탕과 회는 수도시민들에게 있어서 흔한 식품으로 되였다.

  메기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리유의 하나가 영양가가 높다는데 있다. 메기의 영양분의 기본은 기름질과 단백질이다.

  《메기의 영양분은 건강의 유지와 함께 회복에도 좋다. 병든 사람도 메기를 먹으며 인차 활기를 되찾는다.》는 공장 장영환기사장(52살)의 말에도 있듯이 특히 아이나 고령자들의 건강회복에는 메기가 좋다고 평양시민들은 일치하게 말한다.

평양메기공장 전경

  또한 메기는 콜라겐이 풍부한 물고기이다. 피부가 맑아진다며 메기에 대한 녀성들의 주목은 한결같다. 살가죽은 약제로도 쓰인다.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맞이하는 2012년을 향하여 공장에서는 새 품종의 연구를 심화시키고있다.

  장영환기사장은 《우리 식 사업방식으로 원가를 절약하면서도 생산능력을 2배로 올려놓을것이다.》고 자신있게 말하였다.

[출처: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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