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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조선의 령도자는 인민의 뜻에 의한 가장 민주적인 지도자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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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3-08 13: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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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령도자는 인민의 뜻에 의한 가장 민주적인 지도자인것이다. 

 

 

 

리명박, 박근혜, 문재인 .. 재임 3년도 못넘기고 지지률이 바닥을 친다.

 

왜 그런가? 

 

정부와 국가기관들이 바로 착취를 합법화하는 기관이며, 특권자본층의 리익을 위해서 반인민적인 악행을 자행하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정권은 시종일관 인민들을 기만하면서 날마다 반인민적인 짓을 자행한다.

 

그러니 시간이 갈수록 인민들은 실망하고 놈들을 더욱 증오하게 되는것이다. 그래서 정권의 장기집권이 불가능한것이다.

 

남괴정부는 착취계급의 영구화를 위한 장치일뿐만 아니라 외세의 대리통치기관이기도 하다. 매국적/반민족적인 범죄를 끊임없이 자행한다. 시간이 갈수록 인민들이 놈들을 증오하게 되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반인민적범죄를 합법화해주는 국가, 기생충들이 마음껏 수탈하게 법적 행정적으로 도와주는 정권..

 

정권의 목적이 이와같이 범죄적이니, 미국이나 남괴의 정권들은 장기집권이 불가능하다. 무모하게 장기집권을 도모하던 개승만과 박정희는 비참한 최후를 마쳤다. 장기집권을 할수 없으니 하지 않는것이다. 

 

악한 정권이니 적당히 해먹고 튀여야 살아남는다. 정권을 교체함으로써 그 정권이 저지른 수많은 범행들에 대한 책임소재도 없애버리고, 차기정권을 통해 계속 범행과 도둑질을 해야 한다. 한 정권이 계속 장기영업을 하다가는 4.19나 부마항쟁과 같은 전국적인 저항에 부딛히게 된다. 이것은 미제와 매국집단에게 위협적이다. 그래서 놈들은 정권을 양말 갈아신듯이 갈아치우는것이다. 이게 어째 민주주의냐, 멍청아.

 

정권을 갈아치운다고 세상이 달라지나? 자본세력, 토착/잔류왜구집단, 재벌 금수저 특권층은 미제의 영구지배와 함께 절대 불변이다. 정권은 툭하면 바뀌지만 특권층은 절대로 바뀌지 않고 항구적이며, 대대로, 영원히 세습을 하지않는가! 선거놀음, 간판 갈아치우기, 먹튀는 바보들을 속이는 기만놀음이며 사기극이다. 기생충을 갈아치워야 제대로 갈아치우는게 아닌가!! 

 

뿌찐이나 습근평은 미제세상을 기준으로 보면 이미 장기집권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얼마든지 영구집권을 해도 된다. 왜냐? 그들은 반인민적인 기생충집단의 앞잡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날이 갈수록 인민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게 된다.

 

미제세상의 괴뢰대통령은 날이 갈수록 증오를 불러일으키지만, 사회주의국가는 국가와 정부의 목적이 바로 인민들의 리익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니, 지도자들에 대한 신뢰와 지지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것이다. 훌륭한 로동자, 농민이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신망과 존경을 받게되는것과 같은 리치이다. 양아치라면 나이를 먹을수록 죄악이 커지고 욕을 처먹게 되는것이다.

 

어떤 남쪽 좀비가 페북에서 남괴가 민주주의이고 선거로 정권을 자주 갈아치운다고 자랑하자, 조선공민이 응수했다. 지도자 갈아치우는게 그렇게 좋거든 날마다 갈아치우지 그래?

 

조선식 사회주의대가정에서는 령도자는 최고존엄이며 가정으로 말하자면 아버지이다. 서구미제식으로 세뇌된 놈들이 조선식을 얕보고 미제식 양아치 선거놀음기만극을 절대기준으로 삼아서 무조건 간판을 갈아치우는게 최고라고 맹신한다. 조선의 관점에서 볼때 지도자를 갈아치우자는 수작은 마치 아버지를 시시때때로 갈아치우자는 식이니 상종못할 호로상놈들인것이다.

 

조선의 령도자들은 일생을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시면서 날이 갈수록 인민들의 뜨거운 신뢰와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안게 된다. 조선이라는 국가와 그 정부, 기관이 바로 조선의 인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복무하는 기관이고 단체들이기 때문이다.

 

보아하니 습근평도 뿌찐도 갈아치울 리유가 없고, 영구히 지도자로서 복무해야 하겠는데, 중국도 로씨야도 자본세력에게 굴복하여 서구식 껍데기 갈아치우기식 선거제도를 도입해서 영 꼴이 어정쩡하게 되였다.  뿌찐대통령이나 습근평주석이나 도대체 왜 미제세상의 양아치대텅이나 호떡처럼 뒤집고 갈아치워야 하는데? 후회하는 표정이 력력하다. 당과 인민은 그들을 재신임하여 계속 복무하게 할것이다.

 

인민들이 한마음으로 신뢰하고 따르고 지지하는 조선의 령도자는 인민의 뜻에 의한 가장 민주적인 지도자인것이다. 조선은 《인민의 뜻으로 선 나라》이며 조선의 지도자는 《인민의 뜻으로》 령도하는 가장 민주주의적인 나라가 조선이다.

 

반면 미국식 민쥐쥐의의 본질은 《자본집단의 영구적지배통치》이며, 남괴의 민쥐쥐의는 《미제와 분단기생충-매국집단의 영구적지배통치》이다.

 

가장 치밀하고 교활한 독재체제인것이다. 선거를 하는 리유는, 선거로써 절대로 이 악한 제도를 뒤집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여론따위는 우중들을 세뇌시키고 부패타락시켜놓으면 CIA가 조종하는 언론매체만으로 완벽히 장악할수 있으니 자본기생충세력의 통치는 영구하다.

 

적대세력의 미친듯한 공세속에 혁명을 완성하는게 그저 몇년 걸리는 일이 아니다. 볼셰비키혁명 이후 10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최후승리는 더 긴 시간을 요구하고 있다. 혁명이 100년도 넘게 걸리는 사업인데, 한 령도자가 혁명을 령도할수 있는 시간은 길어야 30-40년이 아닌가. 진정한 령도자라면 100년 이상의 먼 앞날을 내다보고 끝까지 사업을 완수할 자기책임을 다해야 한다. 진정한 령도자는 志遠의 령도자라야 한다. 스딸린도 모택동도 호지명도 자기 한세대의 임무만 수행했지,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궁극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쏘련은 해체되고 중국은 수정주의를 걷고 윁남은 돈에 굴복하여 원쑤들에게 굽신거리는 쓰레기가 되였다. 통일해서 윁남처럼 너절하게 될 바엔 아예 통일을 하지 않는편이 났겠다 말하자 어떤 조선공민은 이에 동의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의 한세대 동안 두개의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시였을뿐만 아니라, 혁명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완수하기 위하여 혁명의 흔들림없는 지속과 전진과 계승을 모두 준비하신 유일한 령도자이시며, 력사상 가장 철저히 자기책임을 다하신 신화적인 혁명가이시다.

 


김웅진(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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