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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는 왜 사회주의를 사랑하는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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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2-22 14: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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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사회주의를 사랑하는가(2)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를 사랑하는것은 또한 우리 식 사회주의가 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하여주고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져주는 진정한 인민의 세상이기때문이다.

 

지금 《인권》을 요란스럽게 표방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어 실업자로 굴러떨어지고 제 집이 없어 일생동안 세방살이를 하거나 한지에서 류랑걸식하고있다. 그런가하면 돈이 없어 병에 걸려도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공부할 나이가 되여도 학교에 가지 못하며 래일에 대한 희망을 잃고 각종 범죄와 타락의 구렁텅이에서 시들어가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특히 녀성차별이 심화되고있다.

 

자본주의나라에서는 녀성천시, 녀성학대가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다.

 

《하늘은 편견이 없는 유일한 곳이다.》, 이것은 세계최초의 흑인녀성비행기조종사 베씨 커울맨이 늘쌍 하던 말이다. 학교에서 수학성적이 제일 뛰여났지만 원주민출신 흑인이라는 단 한가지 리유로 해서 참을수 없는 차별을 받은 그는 인종주의가 지배하는 고통스러운 땅을 박차고 하늘로 날아올라서야 위안을 느꼈다. 그는 《그림자와 해빛》이라는 영화에 출연해달라는 청탁을 받은적도 있으나 흑인이 부정인물로 나온다는것을 알고는 단연히 거부하였다고 한다. 피부색이 다르고 권세와 재부를 못가진 인간들을 그림자로밖에 만들지 못하는 자본주의의 《해빛》을 부정한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는 인권이 철저히 존중되고 보호되고있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에게 정치적권리와 로동의 권리, 휴식할 권리, 자녀들을 교육시키고 의료봉사를 받을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해주고있다.

 

 

 

 

우리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세계적으로 커다란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는 녀성들과 어린이들에 대한 인권보장과 보호도 가장 훌륭하게 실현되고있다.

 

우리 녀성들은 녀성존중의 대화원속에서 남성들과 똑같은 사회적지위를 차지하고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사회적력량으로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다.

 

-(2018년 9월 촬영)-

우리 사회주의제도에서는 후대들을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역군으로 내세우며 그들의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준다.

 

전반적 12년제의무교육과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국가정책으로 내세우고 실현하고있는것도 우리 나라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경이적인 화폭이다.

 

참으로 인권이 철저히 존중되고 보장되는 우리의 사회주의야말로 인민의 리상과 행복을 꽃피워주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사회주의를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고 이 제도를 빛내이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있는것이다.

(계속)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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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사회주의를 사랑하는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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