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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제일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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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1-26 16: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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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제일국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나라와 민족마다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은 각이하다.

 

령토의 크기와 인구수, 군사장비의 현대화수준이나 경제장성을 놓고 국력을 평가하는 나라들도 있으며 또 억대의 재부를 놓고 국력을 평가하는 민족들도 있다.

 

하다면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 나라에서 국력평가의 기준은 무엇인가.

 

주체106(2017)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과일군에 있는 과수연구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연구소복도에 그려진 그림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의 책임일군에게 왜 인공지구위성을 그렸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은 인공지구위성이 우리 국력의 상징이기때문에 그려놓았다고 말씀올리였다.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호탕하게 웃으시며 인공지구위성보다 한그루에 300알 달린 사과나무를 그렸으면 더 좋았을걸 그랬다고, 그런 사과나무들이 핵폭탄보다 더 위력하다고 말씀하시였다.

 


 

 

 

 

한그루에 300알 달린 사과나무와 핵폭탄!

 

인민들이 얼마나 밝게 웃는가,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얼마나 넘쳐나는가 하는것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명담중의 명담이였다.

 

정녕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제일가는 국력으로 내세우시기에 우리 원수님 불어오는 모래바람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인민의 웃음꽃이 넘칠 유원지건설사업을 세심히 지도해주시였고 때로는 비물에 진창이 된 건설장을 찾으시여 란간도 없는 골조건물에 오르기도 하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물들을 일떠세워주신것 아니랴.

 

지금 이 시각도 우리는 보고있다.

 

자연재해로 졸지에 집과 가산을 잃고 한지에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있는 여러 나라 수재민들의 불우한 모습을.

 

하지만 우리 조국에서는 파괴적인 자연재해속에서도 비관을 모르고 신심과 락관에 넘친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나날이 더 높아지였다.

 

재난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천지개벽한 금천군 강북리며 은파군 대청리, 홍원군의 운포로동자구와 경포로동자구의 선경마을들을 비롯하여 인민의 새 보금자리들에서는 오늘도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그렇다.

 

인민의 웃음은 주체조선의 제일국력이다.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되고 번영의 상징으로 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에서 우리는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 사회주의강국의 밝은 미래를 본다.

본사기자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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