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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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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1-26 15: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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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품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받들고 새로운 승리를 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천만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격정이 차넘치고있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를 우리 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필승의 신심드높이 힘차게 진군해가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인민의 지도자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해빛같은 영상을 우러를 때면 온 나라 인민의 심장속에서 저도모르게 울려나오는 부름이 있다.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

 

하다면 어찌하여 이 부름이 인민의 가슴속에 그리도 소중히 간직된것이며 우리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위대한 어버이의 모습으로 자나깨나 더욱 뜨겁게 어려오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잊을수 없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맥박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전해들으며 우리 인민이 사무치게 간직한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위대한 체현자,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한없는 행복감이였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께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였다.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 련이어 겹쳐든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던 사람들이 단 몇달사이에 행복의 주인공들로 되는 놀라운 현실은 정녕 우리 원수님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인민사랑의 기적이다.

 

인민에게 크나큰 행복을 안겨주시려 그렇듯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고도 승리와 영광의 단상에는 언제나 인민만을 내세워주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의지로 온넋을 불태우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지난해 당창건 75돐을 맞이한 뜻깊은 경축광장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연설은 첫시작부터 마감까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되여있었다. 인민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정으로 가득찬 그이의 음성에 온 나라가 격정의 바다로 화하였고 인민위한 멸사복무의 길만을 변함없이 걸어가실 그이의 열화같은 맹세는 천만아들딸들을 충성의 일편단심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오늘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보다 큰 행복, 더욱더 아름다운 래일을 안겨주시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날과 날을 이어가신다.

 

인민을 그토록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인민이 어찌 달리 부를수 있으랴.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

 

정녕 이 부름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우리 인민이 터치는 심장의 고백이다.

 

본사기자 강원남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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