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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위대한 당을 우러러 천만의 심장 하나로 고동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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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1-25 14: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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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당을 우러러 천만의 심장 하나로 고동친다

 

온 나라가 불덩이처럼 달아있다.

 

모두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간직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드높은 신심과 충성의 열정으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뚜렷이 명시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중중첩첩 막아나서는 무수한 시련의 언덕을 넘고 헤치며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보람찬 투쟁행로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위대한 당의 실천강령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며 긍지이다.

 

하기에 이 땅 그 어디에나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가 차넘치고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끓어넘친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에로 수백만 조선로동당원들, 수천만 우리 인민모두가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위대한 당을 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이 있다.

 

이것은 당을 따라 혁명의 멀고 험난한 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새겨안은 철리이다.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가장 정확한 진로를 밝혀주며 억세고도 줄기찬 향도로 주체의 조국, 사회주의조선을 만방에 빛내여나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성스러운 그 부름을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가슴뿌듯해지는 우리 인민이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당의 향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속에서 제반 민주개혁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며 인민이 주인된 새 조선을 일떠세울수 있었고 가렬처절하였던 조국해방전쟁에서도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전승의 축포를 장쾌하게 터쳐올릴수 있었다.

 

우리 당은 전후 재더미밖에 남지 않았던 페허우에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켜 짧은 기간에 복구건설을 끝내고 련이어 사회주의혁명을 승리적으로 수행하였다. 1960년대에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공업화를 완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기적인 기적을 이룩하였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가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장엄히 선포된 1970년대에 이어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든 1980년대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펼치였다. 1990년대에는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치였고 새 세기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빛나는 자욱을 아로새겨왔다.

 

이 땅우에 거창한 전변의 새시대를 안아온 모든 기적들과 성과들은 력사적인 당대회와 당회의들이 밝힌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에로 천만을 힘있게 불러일으킨 우리 당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우리 당은 혁명의 참모부로서 매 시기 혁명이 처한 환경과 정세를 깊이 분석하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나아갈 방향과 투쟁목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명시하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능숙히 조직동원하였다.

 

그 행정에서 우리 당은 추호의 동요를 몰랐고 세월의 모진 시련속에서도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멈추지 않았다. 하여 어머니 우리 당은 인민의 마음속에 신념의 기둥, 순간도 떨어져서 살수 없는 삶의 품으로 더욱 뜨겁게 간직되였다.

 

혁명하는 당이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없이 왕성한 투지와 열정에 넘쳐 시대의 요구를 정확히 분석판단하고 옳은 전략전술적로선들을 제시하는것은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끝까지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요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힘차게 투쟁하여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은 이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비범한 예지로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멀리 앞을 내다보시고 우리 혁명과 인민이 영원히 백승의 한길로 나아갈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우리 당을 명실공히 태양의 존함을 높이 모신 수령의 당으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의 세계를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와 투쟁강령이 제시된 당 제7차대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5년간의 날과 달들을 잊을수 없다.

 

우리 조국의 력사에서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세월은 간고한 투쟁의 로정이였고 최악의 역경과 시련속에서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가장 큰 승리를 안아온 불멸의 년대기로 수놓아져있다.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강철의 의지와 담력으로 단호히 맞받아나가시며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의 존엄과 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고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은 더욱 반석같이 다져졌으며 내 조국은 언제나 승리의 한길을 따라 질풍쳐 내달릴수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라는것을 힘있게 과시하며 시대의 기념비로 일떠선 려명거리,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천지개벽된 삼지연시, 로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나라의 방방곡곡에 솟아오른 거창한 창조물들은 우리의 주체건축이 얼마나 높은 경지에 올라섰는가를 웅변적으로 말하여준다.

 

당 제7차대회가 진행된 그해의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과 지난해의 려정에서 힘있게 벌어진 피해복구전투들에서 창조된 전화위복의 기적은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의 멸사복무가 과연 어떤것인가를 실천으로 확증하였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정보화실현에서 전진이 이룩되고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는 기적적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났다.

 

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아니고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도 아니다.

 

위대한 당을 따라 력사의 험산준령을 승리적으로 넘고 헤쳐온 우리 인민, 바로 그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당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을 지켜주시려 멸사복무의 신들메를 더 힘껏 조여매시고 헌신의 천만리를 끝없이 수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중시, 인민사랑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을 자양분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튼튼히 다져지고 어떤 장애와 도전도 뚫고나갈수 있는 불가항력적힘이 축적되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뚜렷이 부각되였다.

 

정녕 잊을수 없다.

 

한겨울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였던 그날에는 공장의 개건현대화는 단순히 의약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 조선로동당의 보건정책이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 페부로 느끼도록 하게 하는 중요하고도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이라는데 대하여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새형의 무궤도전차시운전이 진행된 몇해전 2월의 어느날 늦은 밤에는 수도려객운수부문에서 인민대중의 요구, 인민대중의 평가를 언제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그에 철저히 복종하는 혁명적군중관점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특히 추운 겨울날 인민들의 교통상편의를 원만하게 보장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금방석을 안겨주시려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건설장들을 찾고찾으신 못 잊을 이야기들, 조국의 바다에 황금해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려 궂은날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동해의 포구들에 새겨가신 헌신의 자욱들, 병사들을 찾아 위험천만한 날바다의 항해길에도 서슴없이 나서시던 격동적인 화폭들을 우리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도래하고 거듭되는 자연재해가 들이닥쳤던 지난해는 이 땅에서 인민의 삶과 행복이 어떻게 지켜지고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어찌하여 더 높이 울려퍼지는가를 만천하에 과시한 긍지스러운 날과 달들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6차확대회의…

 

우리 원수님께서 지난해 몸소 지도하신 그 많은 회의들에서 중요의제로 론의된것은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문제들이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 정치의 근본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큰 중대사는 없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회의들에서 인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난을 당한 인민들에게 보다 큰 행복을 안겨주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손길아래 우리 조국에서는 자연의 광란이 휩쓸었던 대지우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희한하게 일떠서는 기적적현실이 펼쳐지고 겹쌓이는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인민은 더욱 용기백배하여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을 일으키며 더 밝은 래일에로 줄기차게 전진하였다.

 

그 나날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당의 품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수 없다는것을 실지 체험을 통하여 삶의 진리로 더욱 깊이 간직하였다.

 

정녕 세계가 우러르는 가장 위대한 령도자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여 이 땅에는 엄혹한 시련의 격난속에서도 자랑찬 승리의 력사가 끝없이 이어지고있는것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력사적인 보고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세가 아무리 엄혹하고 난관이 중첩되여도 그리고 내재된 결점들이 있다고 하여도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철저히 구현하면 불리한 모든 주객관적요인들을 능히 극복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방대한 과제들을 용이하게 해결해나갈수 있다는것이 총결기간 재확증된 귀중한 철리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 세상 그 어느 당도 추켜들수 없었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 여기에는 인민을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당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투철한 립장이 구현되여있다.

 

세월의 모진 비바람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워주는 위대한 당을 우러러 천만의 심장은 보답과 의리의 맹세로 고동친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천만년 높이 모시고 받들리!

 

위대한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이것이 지금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과감한 력사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불같은 의지이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오직 자기 수령, 자기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충성의 일편단심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여기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인민이여, 힘차게 앞으로!

 

시대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며 향도의 손길을 높이 추켜든 위대한 당을 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

 

본사기자 채히성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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