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3가지 이념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3가지 이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1-18 16:52 댓글0건

본문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3가지 이념

  

김정은당총비님서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 한 결론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셨다.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력사적 과제는 전당이 이민위천일심단결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 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 있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 관점과 정책적 요구가 함축되여 있습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향도력을 높일 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당이 군중 속에 더 깊이 뿌리박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우리가 유일하게 살아나가고 앞길을 개척할 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습니다나는 이번 당대회에서 그 어떤 요란한 구호를 내드는 것보다도 우리 당의 숭고한 《이민위천》,《일심단결》,《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는 것으로써 당 제8차대회의 구호를 대신하자는 것을 제기합니다.”

 

 1) 이민위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위원장님의 위대성은 바로 그들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고 인민 속에 들어가시어 인민과 더불어 인민을 위하여 일생을 바치신데 있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자신의 <이민위천사상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시었다.


〈이민위천〉인민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것이 나의 지론이고 좌우명이었다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내가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 신앙이며 바로 이것이 나로 하여금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게 한 생활의 본령이였다.”

 <이민위천>사상이야말로 주석님과 김정일위원장님의 모든 노작의 매 페이지마다 흐르는 근본사상이다두 역대 수령님들은 인민을 우매하고 미개한 <계몽대상>으로만 보아오던 종래의 사고방식에서 탈피하여 인민이야말로 <스승>이며 혁명의 <주체>이고 혁명을 추동하는 <기본동력>이라고 간주하셨다. <인민들 속으로 들어가라!>, 이 구호는 두 수령님들의 전생애를 관통하는 좌우명이었다두분은 실로 인민적 품성과 인민적 사고방식을 지니신 지도자들로서 인민들 속에 들어가시어 직접 그들의 육성숨결눈빛표정말투손짓몸가짐을 자신들의 눈과 귀손으로 손수 접촉하시어 그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강조하셨다그것은 인민들 속에는 철학도 있고 문학도 있고 정치경제학도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두분은 인민들 속에 들어가는 것은 보약을 먹는 것과 같고 들어가지 않는 것은 독약을 먹는 것과 같다고 믿으셨다.

이러한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는 사상에서 <주체사상>이 태동하였다.          .

 김정은당총비서님께서는 주체사상의 본질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것이라고 정식화하셨다 그는 일꾼들은 현실 속에 깊이 들어가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어 뿌려진대도 더 바랄 것이 없다는 고결한<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혁명의 유능한 지휘성원이 될 것을 강조하셨다.

  

2)일심단결 

 

당 제8차 대회에서 한 결론에서 강조된 <일심단결>이란 바로 주체를 강화하는 문제이다.

 

 김정은당총비서님께서는  당 제8차 대회에서 한 결론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 힘내적 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 것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기본정신입니다다시말하여 우리의 내부적 힘을 전면적으로 정리정돈하고 재편성하며 그에 토대하여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면서 새로운 전진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는 것이 본 대회를 통하여 재확인된 조선로동당의 혁명적 의지입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바로 조선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으로 수령군대대중이  하나의 <사회정치적 생명체>로 <일심단결>하는 것이다간단히 말하면 주체를 강화하는 것이다혁명을 성공시키는데서 주체적 힘,” 주체의 내적 동력을 강화하는 것즉 주체를 강화하는 것” 이외의 다른 비결이란 없다이것이 바로 김정은 당총비서님께서  당 제8차 대회에서 강조한 일심단결의 의미 <혁명이론>이다. 

 

예나 지금이나 혁명운동이 성공하기 위한 비결은 첫째도 둘째도 운동가들의 통일단결과 조직성원들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여 주체를 강화하는 일이다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위원장님은<애국심>이라는 공통적인 사상감정만 있으면 민족주의자들과 공산주의자들이 사상을 초월하여 다같이 민족해방을 위한 하나의 궤도에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고 협력할 수 있다고 보시고 부단히 민족주의자들과의 연합전선을 시도하시었다지금도 조선은 이러한 관점에서 이남과 화합하고 통일단결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공동의 적인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연합세력으로부터 민족을 해방시켜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남과 북해외동포들이 함께 대동단결해야 한다고 조선은 계속 강조하여 왔다남과 북해외동포들은 국적계급사상신앙재산정도남녀노소의 차이를 뛰어넘어<민족대단결>을 이룩하고 <전조선민족의 항전>으로 다시 민족해방을 이룩해야 한다는 것이다코리아의 통일이란 바로 외세의 지배로부터 민족을 해방하는 일이다.

  

3)자력갱생

 

조선혁명은 <자강력>으로 개척되고 전진하고 승리하여온 간고한 혁명이다조선혁명 앞에 언제 한번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이지 않은 적이 없었지만 조선인민이 계속 전진과 비약을 이룩할 수 있은 것은 조선혁명의 전 노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어온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평생 혁명가로서정치가로서인간으로서 겪을 수 있는 모든 고생을 다 이겨내시고 빈터위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세우시고 그 위력을 백배로 다져주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위원장님은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오직 자기 힘으로 자기 운명을 개척하여야 한다<자주사상>, <자력자강의 정신>을 일생동안 강조하셨다두 역대 수령님들은 <자력갱생>이자 <자주>이고 <주체>라는 신념을 지니고 계셨다

 

조선의 <자력갱생>정신은 민족재생의 활로를 열어놓은 <원동력>이었다. <자력갱생>은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얼룩진 우리 나라 민족해방운동사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독립의 기치밑에 민족재생의 활로를 승리적으로 개척한 조선인민의 위력한 사상정신적 원동력이었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은 2016 5월에 열린 역사적인 당 제7차대회의 연단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 것을 다음과 같이 강조하셨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져야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 수 있으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과 자강력제일주의를 항구적인 전략적 로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며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 하는 력사적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하겠습니다.”

김정은당총비서님은 여기서 사대와 외세의존은 예속과 망국의 길이며 <자력갱생>만이 민족의 자주성을 고수하고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이기에오직 <자력갱생>으로써만 자립의 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조선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할 수 있으며 <주체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이상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고 역설하셨다. <민족자존>은 목숨보다 귀중하며<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이야말로 조선이 가장 빨리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고 제일 값비싼 재부자원이라고 그는 믿으셨다.

 

앞으로도 조선혁명의 전진과정은 의연히 지속적이고 집요한 제국주의연합세력의 도전과 난관에 부닥칠 것이나 <인민대중제일주의>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 바로 조선의 최고지도자 김정은당총비서님의 사상이고 신념이며 당의 현명한 영도가 있고 수십년간 다져온 자립경제 토대가 있으며 충성과 애국의 열의로 피끓는 조선인민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무궁무진한 창조적 힘이 있고 수령군대대중이 하나의 <사회정치적 생명체> <일심단결>되어 있기에 이겨내지 못할 곤난도점령 못할 요새도 없을 것이라 본다김정은총비서님께서 금번 당8차대회에서 강조하신  3가지 제일주의즉 <인민대중제일주의>, <일심단결제일주의(주체강화제일주의)>, <자강력제일주의>  구호를 들고 나간다면  조선은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면서 새로운 전진의 길을 열어나갈 것이라 확신한다.


김현환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성명]바이든정부는 대조선친선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주체조선의 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4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5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2월 13일
권 리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2월 5일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3월 1일
성스러운 혁명의 길 끝까지 가리라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3. 1인민봉기​
조국광복회기관지《3.1월간》
[론설]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으로 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그 어떤 궤변으로도 력사의 진실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1 제1장 비운이 드리운 나라 3. 독립만세의 메아…
[사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
조선식 사회주의의 참모습
반드시 심판받아야 할 죄악의 력사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