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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강산에 넘치는 인민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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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1-13 09: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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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에 넘치는 인민의 기쁨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이며 가장 강위력한 당으로 세계만방에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고의 영광이고 행복이다.

 

조선로동당의 장장 70여년의 력사는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시여 단 한번의 실패나 로선상 착오도 없이 오직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겨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은 어제도 오늘도 그러하였던것처럼 앞으로도 영원히 백승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갈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해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거룩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여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류례없이 복잡다단한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시대와 혁명, 인민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로선들을 제시하시고 탁월한 령도력으로 조선혁명이 순간의 답보나 침체도 모르고 오직 승리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해 우리 조국의 종합적국력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 공화국은 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고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겹쳐드는 온갖 시련속에서도 인민들에게 더 좋은 래일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불철주야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신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은 만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이처럼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풍모를 가장 높은 경지에서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은 우리 인민뿐아니라 세계를 다함없는 매혹과 흠모의 열기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하기에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무한한 행복과 영광, 더없는 긍지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북방의 대야금기지에서 일하는 어느 한 당원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이 크나큰 감격과 기쁨을 무슨 말로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펄펄 끓는 저 용광로의 쇠물마냥 이 가슴도 세차게 끓어번집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도 행복도 있다는것은 우리 인민 누구나가 절감한 진리가 아닙니까.

 

저는 가장 위대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한 성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충성으로 당을 받들어나가겠습니다.》

 

이것이 어찌 어느 한 평범한 당원의 심정뿐이겠는가.

 

수백만 당원들과 인민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하나의 지향을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우리 인민은 확신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앞으로도 백전백승의 력사를 끝없이 이어갈것이라는것을.

 

본사기자 김홍휘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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