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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숭고한 인민사랑을 지니신 자애로운 어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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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1-12 10: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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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인민사랑을 지니신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미증유의 도전과 시련에도 끄떡없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성과 강대한 힘을 알려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고매한 인민사랑에 대하여 알아야 하며 공화국의 양양한 전도를 말하려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장속에서 높뛰는 애민헌신의 박동을 느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은 무엇보다도 인민을 더없이 신성시하고 떠받드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인민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은 인민사랑의 진가와 높이를 규정하는 척도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숭엄히 받드는것이야말로 인민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로 된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인민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는 참다운 인민중시의 시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야 한다는 사상을 제시하신것은 인민에 대한 관점과 립장을 최절정에 올려세운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태양으로 우러르고 받들어온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는 높이에 인민을 올려세운것은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위해오신 수령님들에 대한 최대의 충정이다.

 

인민을 받드는 높이가 어떠하여야 하고 인민을 위해 바치는 마음이 얼마나 순결하여야 하는가 하는 실천적기준을 새롭게 명시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공적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은 또한 고난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는데서 과시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시련과 난관 그자체를 인정하지 않으시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켜오시였다.

 

자연에는 사계절이 있지만 인민에 대한 당의 사랑에는 사계절이 있을수 없다, 인민들이 어려워할 때일수록 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것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적대세력들의 극대화된 제재봉쇄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수많은 대건설사업들이 더 통이 크게, 더 놀라운 속도로 전개되고 뜻밖의 자연재해를 당한 인민의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대격전이 벌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은 또한 후대들에 대한 관점과 시책에서 뜨겁게 표현되고있다.

 

이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아이들을 특별히 귀여워하고 애지중지하는 령도자는 없다. 지난 9년간 이 땅우에 제일 많이 일떠선것도 학생소년궁전과 소년단야영소, 육아원, 애육원을 비롯한 후대들을 위한 건축물들이고 우리 당이 특별히 관심하고 힘을 넣은것도 학생소년들이 입고 쓸 교복과 가방, 학습장문제이다.

 

조선소년단창립경축행사가 온 나라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되고 자연의 대재앙을 가시기 위한 격전이 벌어지는 비상시기에 학생소년들이 즐거운 야영길에 오른것은 오직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하여 줄수 있는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는 우리 당의 정치하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다.

 

어머니사랑은 한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우리 원수님의 사랑은 외진 섬, 산골마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 속속들이 미치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올 때마다 그이 품에 스스럼없이 안겨들어 떨어질줄 모르며 남녀로소 누구나 원수님노래를 심장으로 부르고있는것이다.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우리 공화국처럼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세심한 관심과 보살핌속에 비관을 모르고 신심에 넘쳐 살며 투쟁하는 나라는 없다.

 

오늘도 열화같은 인민사랑으로 심신을 불태우시며 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한 리상사회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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