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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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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1-11 12:1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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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

 

일심단결의 위력을 만천하에 떨치며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빛날것이다!

 

이것은 뜻깊은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더욱 굳게 다져진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혁명의 가장 큰 재부인 일심단결!

 

이는 겹쌓이는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승리만을 안아오게 하는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힘, 필승의 보검이다.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나라, 령도자와 인민이 사상과 뜻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가는 나라가 바로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다.

 

지난 한해의 날과 달들을 돌이켜보자.

 

그것은 그대로 인민에 대한 우리 원수님의 불같은 사랑과 정,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멸사복무의 자욱으로 이어져오지 않았던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그리도 불타오르시여, 인민을 위한 고생을 오히려 락으로, 행복으로 여기시기에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것이 설사 천만금을 들여야 하는 일이라 할지라도, 희생을 각오해야 하는 길이라 할지라도 서슴없이 나서신 경애하는 원수님.


뜻하지 않은 자연의 횡포한 도전으로 피해를 입은 인민들을 찾아 험한 진창길도, 위험천만한 철길도, 높고 험한 령길도 한달음에 달려가신 뜨거운 이야기들은 오늘도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과연 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 이런 감동깊은 사실이 있어보았던가.

 

우리 원수님은 정녕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는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시다.


이처럼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수호자를 우리 어찌 따르지 않을수 있으며 그이의 두리에 일심으로 굳게 뭉치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그 손길이 있기에 우리 천만군민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의 부름에 오직 헌신과 실천으로 대답하는 결사관철의 기상, 서로 돕고 이끌면서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집단주의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사회주의의 더 밝은 래일을 향해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바치는 충성의 일편단심을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제일생명으로 여기고있으며 바로 그것으로 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은 나날이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내대는 혈연의 관계, 이것이 바로 우리의 일심단결이며 이는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다.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일심단결의 기상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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