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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최전성기를 펼치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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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1-28 14:3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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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최전성기를 펼치시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충성의 열정으로 피끓는 천만의 대오가 필승의 신심드높이 오늘의 총진군길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당중앙이 그어준 진격의 화살표따라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력사의 만난시련을 맞받아뚫고 나아가는 이 시각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마음속에서 강렬하게 분출하는것은 일편단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신념의 맹세이다.

 

온 나라를 진감하는 이 드높은 기상이야말로 령도자와 인민이 굳건한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고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힘의 과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강국건설의 확고한 담보이다.

 

이것은 당 제7차대회가 밝힌 승리의 침로따라 억세게 전진하여온 지난 기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더욱 깊이 새겨안은 고귀한 진리이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라고 하시며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억척으로 다져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혁명의 최전성기를 펼쳐가는 무한한 긍지와 희열에 넘쳐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이 세상 누구도 흉내낼수 없고 가질수도 없는 일심단결의 보검이 있기에 이 땅우에 찬연히 밝아올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더 높이 추켜드신 필승의 보검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인민이 걸어온 길은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였다.

 

남들같으면 하루아침에 물러나앉았을 그 혹독한 시련과 난관속에서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계속 상승시켜나간다는것은 기적이라고밖에 달리는 말할수 없는것이였다.

 

우리 인민에게는 바로 그러한 기적의 힘이 있었다.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천백배로 다지고다져온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이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장에서 높이 울린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력사의 메아리가 되여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준다.

 

총결기간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되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가 마련되였다고 하시면서 전당과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실현한것은 우리 당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이며 업적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혁명의 새로운 리정표가 세워지는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보다 큰 승리를 위한 장엄한 진군길을 내다보시던 그 시각 우리 원수님의 심중에는 얼마나 많은 사연이 고패쳤으랴.

 

아마도 그이께서는 단결로 시작되고 단결로 전진하였으며 그 불패의 힘으로 승리떨쳐온 우리 혁명의 긍지높은 로정을 다시금 감회깊이 더듬으시였으리라.

 

단결, 그것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고 조국의 해방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가렬한 전화의 언덕을 넘어 년대와 년대마다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겠는가. 고난의 행군, 강행군과 같은 엄혹한 시련은 어떻게 이겨낼수 있었으며 날로 횡포해지는 제국주의자들과의 판가리싸움에서 어떻게 조국의 운명을 지켜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향한 진군길에 신심드높이 나설수 있었겠는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은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떠받드는 억척의 기둥이다!

 

일심단결의 강위력한 힘이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

 

이런 철석의 신념으로 심장의 피를 세차게 끓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당 제7차대회에서 우리 혁명을 새로운 도약기에로 올려세우기 위한 웅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면서 일심단결, 혼연일체에 대하여 그리도 뜨겁게 강조하신것 아니던가.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는 우리 당의 생명력의 원천이고 사회주의의 불패성의 담보이다.

 

당 제7차대회장에 힘있게 울려퍼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에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심장깊이 새긴것은 일심단결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를 굳건히 이어가시려는 그이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였다.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이라는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12월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도 일심단결에 관한 사상을 더욱 뚜렷이 천명하신것이다.

 

대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의 정세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군중과의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모든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다 포섭하고 교양하여야 하며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방향에서 광범한 군중과의 사업에 많은 품을 들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뿐만이 아니다.

 

중요회의들마다에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는데 총력을 기울일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렇듯 일심단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이 모든 사업을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철옹성같이 다지고 그 위력을 높이 떨쳐나가도록 하는데 철저히 지향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은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함께 어울려 사업하고 생활하여야 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시고 신화적인 기적의 력사가 창조되는 가슴벅찬 현실을 대하실 때에도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앙양된 기세의 일대 과시이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조국의 위력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일심단결을 굳건히 고수하고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기 위해 우리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끝없는 헌신과 로고의 세계를 어찌 한두마디로 다 전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더 높이 추켜드신 일심단결의 기치,

 

정녕 그것은 우리 혁명을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힘차게 떠밀어주는 억센 힘이였으며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새로운 기적창조에로 줄기차게 내달리게 하는 무한대한 원동력이였다.

 

일심단결을 혁명승리의 보검으로 더욱 억세게 틀어쥐시고 그 위력을 천백배로 다져주신 절세위인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그처럼 모진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막아서는 장애를 과감히 쳐갈기며 당 제7차대회가 밝힌 승리의 진격로따라 노도와 같이 전진해올수 있은것이다.

 

불보다 뜨거운 열과 정

 

혁명은 단결로 시작되며 가장 공고한 단결을 낳는 힘은 절세위인의 믿음과 사랑이다.

 

이 귀중한 철리를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따라 질풍쳐달려온 지난 기간의 장엄한 투쟁을 통하여 더욱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우리 인민은 누구나 격정속에 이야기한다.

 

위대한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야말로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따뜻이 보살펴주는 진정한 삶의 품이라고.

 

천만의 심장마다에서 분출하는 이 격정의 토로에는 결코 받아안는 사랑에 대한 고마움만이 비껴있는것이 아니다.

 

바로 거기에는 우리 인민이 과연 무엇으로 하여 당의 두리에 일심으로 더욱 철통같이 뭉치였으며 우리의 단결이 무엇으로 하여 그리도 굳건하고 강위력한가에 대한 가장 뚜렷한 대답이 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당 제7차대회이후에 진행된 충성의 200일전투의 날과 달들을 깊은 감회속에 돌이켜보군 한다.

 

주체105(2016)년 9월 11일 《로동신문》 1면에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호소문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으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쟁취하자》가 실리였다.

 

당중앙위원회 호소문이 발표된 후 려명거리건설에 동원되였던 건설력량과 설비, 자재를 비롯하여 200일전투의 주요전역들에 전개되였던 주력부대들이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급파되였고 전당, 전군, 전민이 일제히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하다면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과감한 투쟁에 모든것이 지향되여야 했던 그때 어떻게 되여 나라의 인적, 물적자원이 피해복구에로 돌려지는 그렇듯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던가.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뜨거운 정이였다.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이였다.

 

자신께서 사랑하는 인민들이 한지에 나앉았다고,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고 하시면서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전환시키는 중대조치를 취해주시고 주실수 있는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은혜로운 손길이 있었기에 엄혹한 자연재해가 휩쓸었던 북부피해지역에서는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가 이룩되게 되였고 인민들이 부르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치게 되였다.

 

인민에 대한 그렇듯 불같은 사랑을 지니시였기에,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기에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것이 설사 천만금을 들여야 하는 일이라 할지라도, 희생을 각오해야 하는 길이라 할지라도 서슴없이 나서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당 제7차대회이후 충성의 200일전투가 시작된 주체105(2016)년 6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만도 평양체육기자재공장, 류경김치공장, 평양곡산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자라공장, 룡악산샘물공장, 룡악산비누공장, 원산구두공장을 비롯하여 인민들의 생활향상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단위들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불같은 헌신으로 궂은날, 마른날 가림없이 그이께서 걷고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은 몇천몇만리던가.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

 

우리 원수님 그리도 격정에 넘쳐 터놓으신 진정어린 말씀이 오늘도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린다.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훌륭히 개건된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을 돌아보시면서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고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못내 기뻐하시던 우리 원수님, 새로 건설된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시였던 그날에도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았다고, 인민들을 위한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던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의 북변 경성군의 중평지구에 건설된 대규모의 남새온실농장과 현대적인 양묘장조업식에 몸소 참석하시였을 때의 이야기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두드린다.

 

멀리 북부지구 인민들의 남새문제를 두고 마음쓰시며 군용비행장을 남새온실로 전환시키는 전례없는 조치를 취하시고 불철주야의 로고와 헌신으로 중평지구를 황금의 땅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이곳 일군들이 인민들의 마음을 담아 고마움의 격정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러한 일군들에게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남새온실농장이 함경북도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오로지 인민만이 꽉 차있고 그이의 불타는 일념은 오직 하나 인민의 행복과 기쁨이 아니던가.

 

우리의 일심단결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운명을 보살펴주고 꽃피워주며 미래까지 담보해주는 은인처럼 고마운분은 없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녀보지 못한 그렇듯 불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이 땅 천만사람들모두에게 끝없는 정과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어찌 이 나라 인민이 심장으로 매혹되지 않을수 있으며 이렇듯 고맙고 자애로운분을 어찌 온넋으로 따르지 않을수 있으랴.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그 사랑에 뿌리를 둔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혼연일체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한목소리로 웨친다.

 

천만아들딸들이 위대한 어버이와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 하나의 사상으로 뭉치고 사랑과 정으로 굳건한 이 혼연일체는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이 세상 가장 공고한 일심일체이라고.

 

 

대해같은 믿음으로 안아오신 력사의 기적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우리 인민이 걸어온 진군길은 오직 우리의 힘으로 력사의 만난을 헤치며 자욱자욱 기적을 창조하여온 긍지높은 길이다.

 

그 자랑찬 려정을 더듬을 때면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시고 천만을 힘있게 불러일으켜 휘황찬란한 조국의 미래를 앞당겨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거룩한 영상이 숭엄히 안겨온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는 우리 인민의 모습이 이 세상 어느 인민과도 견줄수 없는 위대하고 훌륭한 인민, 영웅인민의 모습으로 새겨져있다.

 

지금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두해전 8월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시였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들끓는 건설장전역을 바라보시며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고, 저렇듯 훌륭한 인민과 함께라면 이 세상 그 어디라도 두렴없이 갈것이라고, 장군님의 영원한 전사, 장군님의 충직한 아들딸들로서의 의리와 본분을 다해가고있는 전체 건설자들에게 자신의 뜨거운 동지적인사를 꼭 전해달라고 뜨겁게 당부하시였다.

 

훌륭한 우리 인민과 함께라면!

 

이것이 바로 매일, 매 시각 우리 원수님의 가슴속에 끓어넘치는 인민에 대한 하늘같은 믿음이고 사랑이다.

 

로동계급의 혁명열, 투쟁열이 세차게 맥박치는 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이런 로동계급들과 함께라면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는분, 강원도인민들의 자력갱생의 창조물인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신 그날에도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이런 강의한 인민과 함께라면 천리불속이라도 헤쳐갈수 있다는 확신을 표명하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자기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그 품에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사는 인민, 령도자의 뜻이라면 지구도 통채로 들어올릴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지닌 인민, 슬기롭고 용감한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분출시킨다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신조이다.

 

우리 인민이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당 제7차대회 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기적과 비약의 날과 달을 이어올수 있은것은 인민의 창조력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의 정신력을 총발동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정녕 혁명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실 때, 웅대한 대건설전투를 구상하실 때,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을 짓부시는 단호한 결단을 내리실 때에도 우리 원수님의 위대한 심장속에 산악처럼 굳건히 자리잡은것은 더없이 훌륭한 우리 인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아니였던가.

 

그 믿음을 안으시고 눈보라사나운 추운 겨울날에도, 삼복의 무더위속에서도 창조와 건설의 전구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의 자욱이 사무치게 안겨온다.

 

로동당시대의 희한한 산간문화도시로 일떠선 삼지연시와 눈부신 황홀경을 펼친 려명거리,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인민사랑의 창조물로 웅장하게 일떠선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인민에 대한 믿음을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인민과 더불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대한 력사를 펼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위대한 헌신의 세계, 그이의 투철한 각오가 이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에 소중히 어리여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첫해의 어느 봄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있다.

 

자신께서는 철저히 광범한 인민대중,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키워주시고 내세워주시고 아껴주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의거하여!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하늘같은 믿음이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우리 원수님께 있어서 자신께 힘과 용기를 주고 담력과 배짱을 주며 존엄과 위대함까지도 안겨주는 제일 큰 자산으로 소중히 간직되여있는 인민,

 

그 인민에 대한 다함없는 진정을 담아 몇해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또 얼마나 천만의 가슴을 격동시키는것인가.

 

그이께서는 일군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공로를 세우고 표창을 받으면 그것은 자신께서 받은것이나 같다고, 오만자루, 십만자루의 품을 들여 당대렬을 강화하고 애국충신들을 많이 키워내는것이 자신의 임무이고 자신께서 인민들로부터 받는 표창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나는 인민의 믿음이면 된다. 나는 나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만은 꼭 지킬것이다. 나는 이를 악물고 혀를 깨물면서라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로고를 바쳐 키우신 우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

 

정녕 얼마나 숭고하고 고결한 위인세계인가.

 

인민에 대한 그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에서 그이의 확고한 신념과 혁명적인 락관주의도 나오고 견결한 조국결사수호의지도 분출하는것 아니랴.

 

인민에 대한 불같은 믿음, 인민의 믿음을 기어이 지켜갈 비상한 각오를 안으신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앞에서도 그리도 강하시고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그렇듯 담대하고 통이 큰 설계도를 련이어 펼치시며 고난이 겹쌓인 험난한 행군길을 진두에서 그처럼 줄기차게 헤쳐가시는것이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80일전투도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만 발동되면 이 세상 뚫지 못할 난관이란 없고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펼친 담대한 공격전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그 품에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사는 바로 여기에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조국의 영원한 생명력이 있고 무궁무진한 주체조선의 힘이 있다.

 

오늘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힘차게 전진해온 뜻깊은 날과 달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뉴대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야말로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며 그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조국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인민은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결사의 의지로 받들어나가는 바로 이것이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백배천배로 다져지고 우리 조국은 반드시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김일권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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