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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충성의 80일전투기록장에 멸사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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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1-24 14: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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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의 80일전투기록장에 멸사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그 뿌리부터가 영원히 인민이고 내세운 리정표도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절정인 성스러운 조선로동당,

 

75성상 력사의 온갖 풍파를 다 헤치며 천만가지 승리를 안아온 조선로동당의 비상한 전투력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어디에 있는가. 우리 조국이 그 누구도 가늠할수 없고 상상할수 없는 폭발력을 가진 나라로 세계정치의 한복판에서 위력떨치는 그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정식화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온 위대한 조선로동당,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온 우리 당,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오직 인민을 위하여 진함없는 정과 열로 멸사복무의 력사를 아로새기는 진정한 인민의 당, 헌신의 당, 위대한 어머니당은 이 세상에 조선로동당뿐이다.

 

우리의 뜻깊은 10월명절찬가가 온 세계를 격정으로 끓게 하던 그무렵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계속 분투하여야 한다.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최상의 문명을 안겨줄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계속공격, 계속전진하는것이 인민들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욕심이 많은 우리 당의 투쟁본때이고 기질이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투쟁, 그 투쟁의 선구자인 우리 일군들에게 80일전투의 진의미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는 금언이다.

 

그렇다. 천만자식을 품어안고 장장 75성상의 험로역경을 헤쳐온 위대한 우리 당에 있어서 멸사복무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        *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이다.

 

충성의 80일전투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근본핵으로 하는 우리 당의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만장약한 일군들을 부른다.

 

사람들이여, 우리 잠시 온 나라를 울린 10월의 경축광장에 서보자.

 

이제 남은것은 우리 인민이 더는 고생을 모르고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는것이라고 하시며 우리 인민의 리상은 위대하며 그 리상이 실현될 날은 꼭 온다고, 위대한 그 리상을 실현함에 총력을 다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해나가는 길에서 누구나 체감할수 있는 혁신과 발전,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하도록 하겠다고 엄숙히 맹약하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 일편단심 당을 따라 변함없이 걸어온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을 쓰고살면서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리게 해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고결한 감정은 정을 쏟아 자기를 키워준 위대한 은인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감정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엔 기쁨도 영광, 시련도 영광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피를 끓이는 철의 대오가 도도히 흐르는 이 땅의 격동적인 현실은 천만자식들이 위대한 어버이께 드리는 다함없는 진정과 순결한 의리의 분출이다.

 

애오라지 경애하는 원수님만 믿고 사는 위대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 그 성스러운 위업의 제일 앞장에 서야 할 사람이 바로 우리 일군들이다.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전투력을 백배해나가는 어머니당,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을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본분으로 내세우는 우리 당,

 

위대한 우리 당의 골간인 일군들이 떠맡은 천사만사중 제일 중차대한 일은 인민을 위한 일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는 우리 당의 뜻을 정히 받들어 오직 당만을 믿고 따르려는 사상감정으로 충만된 우리 인민 한사람한사람을 하늘처럼 귀중히 여기고 인민이 바라는 유익한 일을 한가지라도 더 하여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우리 식 사회주의가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더욱 깊이 뿌리내리게 하는데 이바지하는 일군이 우리 당에 절실히 필요한 충신이다.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

 

영광찬란한 우리 시대에 이보다 더 값높고 고귀한 칭호는 없다.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는 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뼈에 새기고 백절불굴의 혁명신념과 의지로 주체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는 정신력의 강자이다.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며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에게 있어서 당에 대한 충성은 곧 인민에 대한 충성과 헌신으로 표현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일군들은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심장에 새기고 인민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일에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하며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인민들이 요구하는 문제를 풀어주는데서 진정한 보람을 느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의 보람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면서 인민의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데 있음을 새겨주시는 귀중한 가르치심이다.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아끼며 위해주는 고결한 품성이며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을 규정하는 근본요인인 인민성,

 

높은 인민성은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가 되는 선결조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은 높은 인민성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한다고, 일군들의 혁명성은 반드시 인민성과 결부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높은 인민성,

 

이 말에 담겨진 깊은 뜻이 그대로 피가 되여 온몸에 흐르는 일군이라야 인민들로부터 우리라는 친근한 호칭으로 불리우는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 될수 있다.

 

인민생활을 높이는것은 오늘날 우리 일군들모두가 한사람같이 떨쳐나 실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업의 하나이다.

 

온 나라 인민이 산악같이 일떠서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치렬한 철야전투를 벌리는것도 결국은 우리의 위대한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충성의 80일전투는 우리 일군들이 인민생활향상에 어깨를 들이밀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완강하게 실천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물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인민들의 생활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킨다는것은 말처럼 헐한 일이 아니다.

 

일군들은 인민생활을 높이는것이 오늘날 자신앞에 맡겨진 가장 중요한 임무의 하나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에 투신하여야 한다. 일단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표를 세웠으면 시간을 분과 초로 쪼개가면서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 반드시 풍만한 결실을 안아와야 한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체현한 일군에게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인민생활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인민이 바라는 가장 절실한 문제부터 힘을 집중하여 하나하나 모가 나게,

 

일군들의 사고와 관점은 이렇게 지향되여야 한다.

 

수천의 심장도 순간에 장악할수 있고 억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거대한 재부도 얻을수 있으며 대중을 원대한 목표에로 지향시킬수 있는 진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중은 인덕이 있고 가식도 꾸밈도 없이 인민을 위해 진정을 바치는 일군을 좋아하고 따른다고 말씀하시였다.

 

사람들은 직위와 간판을 따르는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사람들을 떠받들고 군중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인민을 위한 일의 앞채를 메고나가는 그런 인민의 충복을 존경하고 사랑한다.

 

인민앞에 선 일군들의 아름다운 향기는 진심이다.

 

인민앞에 선 일군들의 일거일동은 언제나 진심에서부터 시작되고 그것으로 완벽해야 한다.

 

일군들의 진심은 그 어떤 형식이나 요란한 언사속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대하는 뜨거운 심장속에 있다.

 

인민앞에서의 진심,

 

이를 체질화한 일군은 하나에서 열까지의 모든 일을 친혈육들과 집안일을 의논하듯 대중앞에 솔직하고 기탄없이 터놓고 토의하여 한가지 일을 해도 인민이 바라는 일을 하기마련이다.

 

또 이런 일군이라야 인민을 위한 일이 실지 덕을 볼 때까지 끝장을 보는데 자기의 심혼을 바칠수 있다.

 

인민에게 먼저 진심을 주는 일군만이 인민을 알고 인민의 지향을 파악할수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민감하게 감촉할수 있다.

 

이런 일군은 늘 사람들속에서 스스럼없이 정을 나누고 그들로 하여금 당정책관철을 위한 묘안들이 쏟아져나오게 할수 있다.

 

대중을 위한 일, 인민을 위한 일에는 끝이 없다.

 

일군들이 고생하는것만큼, 진정을 바치는것만큼 군중의 눈동자에 어머니당의 참모습이 정답게 비끼게 되며 사람들의 마음이 당중앙위원회뜨락에 피줄처럼 이어지게 된다는것, 일군들은 이룩된 자그마한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당정책의 정당성이 인민생활에서 실질적으로 나타나도록 하기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는것,

 

바로 이것이 일군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이고 기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높이 일러주시는 우리 인민군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는 우리 당의 공격속도에 발맞추어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우리 조국의 부럼없는 미래를 앞당기는 우리 군대의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어야 한다.

 

피해복구한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현지지도하실 때 주민들, 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보시고나서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 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기쁨을 금치 못하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자나깨나, 앉으나서나 그날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기쁨의 미소를 소중히 안고 우리 원수님의 웅심깊은 뜻으로 피를 끓이며 일군들은 오늘의 80일전투를 통하여 당과 인민앞에 자기의 충실성과 실천력을 검증받아야 한다.

 

사람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진정이 우러나오게 할수 있는것은 오직 헌신성이다.

 

만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낳는 원천인 헌신성,

 

이는 당성, 인민성, 로동계급성과 함께 일군이면 반드시 지녀야 할 기본품성이다.

 

인민들속에서 나온 일군이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겠다는 결심이 없으면 그것은 벌써 퇴색되였음을 의미한다.

 

일군의 헌신성은 인민을 위한 일에 대한 높은 자각이고 책임이며 투신이다.

 

헌신성을 떠난 일군의 인격과 존재가치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

 

일군의 보람과 행복은 인민을 위하여, 승리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하는데 있다.

 

인민을 위한 희생적인 헌신,

 

이를 체질화한 일군만이 주체형의 혁명가로서의 본분을 다할수 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멸사복무의 려정인 오늘의 80일전투는 우리 일군들 매 사람들의 투철한 신념과 함께 비상한 헌신성에 의하여 추동된다.

 

죽으나사나, 뼈를 깎아서라도!

 

중중첩첩인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여야 하는 오늘날 우리 일군들의 멸사복무의 열도는 이런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

 

10월의 경축광장에서 자신께서는 모든 당조직들과 정부, 정권기관, 무력기관들이 우리 인민을 위하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래일을 안겨주기 위하여 무진 애를 쓰며, 정성을 다해 일하도록 더더욱 엄격한 요구성을 제기하고 투쟁하도록 하겠다고 하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에 심장의 박동을 함께 하며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위하여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하여 심신을 바치는데서 삶의 희열을 느끼는 일군,

 

이런 일군은 어느 한순간이 아니라 사업과 생활 그자체를 멸사복무의 련속으로 일관시킬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명한 생활을 창조하고 향유하도록 이끌어나가는 일군이 인민의 참된 충복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사람들에게 활력을 부어주는 문명한 생활,

 

자기 단위의 종업원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해 애써 노력하지 않는 일군은 벌써 일군의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다.

 

인민을 위해 불같이 헌신하는 일군들이 무성한 숲을 이루어야 이 땅 모든 곳에서 우리 당의 정과 열이 사람들에게 그대로 가닿게 할수 있으며 격조높이 울리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와 더불어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할 충신대오를 키울수 있다.

 

일군들이 멸사복무의 려정에서 비상한 헌신으로 해놓는 인민을 위한 좋은 일보다 영광스러운 당대회에 드리는 훌륭한 로력적선물이 또 어디 있으랴.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는 우리 당의 일군들에게 있어서 가장 경계하여야 할 최대의 적은 개인리기주의의 집중적인 표현인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이다.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는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에 금이 가게 하고 나중에는 당과 대중을 리탈시키는 해독행위까지 초래하게 된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관을 체질화, 인생관화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꾸준히 진행하여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의 사소한 현상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어려울 때일수록 인민들과 꼭같이 검박하고 평범하게 생활하는것이 일군의 미덕이다.

 

당의 뜻을 깊이 명심하고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고 채찍질하는 일군만이 사상면에서 투철하고 정신면에서 열렬한 강의한 혁명가로 될수 있을뿐아니라 품성면에서도 그지없이 청렴결백한 인민의 아들딸, 충복이 될수 있다.

 

이런 일군이라야 근로자들과 고락을 함께 하는데서 참다운 보람과 희열을 느끼면서 인민을 위해 성실히 복무할수 있으며 보람찬 그 길에서 당과 대중의 혈연적련계를 더욱 깊이하고 날에날마다 대혁신, 대비약이 일어나게 할수 있다.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호소를 뼈에 새긴 일군들이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의 전구마다에서 인민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땀을 흘리고있기에 온 나라에 기적창조의 열풍이 더욱 세차게 일어번지고 위대한 어머니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이다.

 

멸사복무를 생명으로, 존재방식으로 하는 수천수만의 핵심골간의 대오가 영광스러운 당대회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투쟁의 전렬에서 인민보위전, 멸사복무의 자욱을 빛나게 아로새겨가기에 전인민적대진군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80일전투와 더불어 어머니당에 대한 송가는 더 높이 울릴것이다.

 

본사기자 량순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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