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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80일전투의 주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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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1-19 16: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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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전투의 주력군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전인민적인 공격전의 앞장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공업부문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전력, 철광석, 강철, 석탄, 세멘트 등 주요지표들의 첫달 전투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함으로써 80일전투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데 적극 기여한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주체혁명의 핵심부대의 헌신적노력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우리 당은 오늘의 80일전투에서도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전인민적공격전의 주력군으로 내세웠다.

 

우리 로동계급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장성강화되여온 주체혁명의 선봉부대, 나라의 맏아들이다. 우리 사회의 선진부대이며 핵심력량인 로동계급이 기관차가 되고 본보기가 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을 위한 투쟁을 앞장에서 이끌어나갈 때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이 일어나고 새로운 기적적승리와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될수 있다.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수령옹위의 결사대이다.

 

수령의 사상과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는것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제일생명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우리의 로동계급은 조선로동당마크에 자기의 모습이 뚜렷이 새겨진 때로부터 당과 운명공동체가 되여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결사옹위의 신념으로 과감히 헤쳐왔다.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군자리와 락원의 로동계급은 위대한 수령님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전쟁승리를 위하여 굴함없이 투쟁하였으며 전후 강선의 로동계급은 강철증산으로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였다.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강계정신의 창조자들인 자강도로동계급은 어려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오직 위대한 장군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붉은기를 끝까지 지켜냈다.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 우리 로동계급의 충실성은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사소한 변색을 몰랐다.

 

오늘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운명의 피줄기를 굳게 잇고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고있다. 당중앙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언제 어디서나 당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훌륭한 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80일전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자기의 힘과 지혜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나가는 자력자강의 기수들이다.

 

우리 로동계급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항일의 연길폭탄의 력사와 천리마시대의 서사시, 고난의 행군시기의 난관극복정신을 배우며 성장한 자력갱생의 강자들이다. 만들어본 경험도 없고 설계도면도 전문설비도 없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자동차와 뜨락또르, 전기기관차와 1만t프레스, 대형산소분리기와 CNC공작기계를 비롯한 현대적인 설비들을 꽝꽝 만들어내고 주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대경사, 대변혁들을 련이어 안아온 세기적인 기적창조의 주인공들이 우리 로동계급이다. 당의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뒤떨어진 식민지농업국가였던 우리 나라를 자립적이며 발전된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전변시키고 위대한 주체사상을 실천으로 빛내여온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위훈은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뚜렷이 새겨져있다.

 

지금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서 이룩되고있는 세상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전화위복의 기적들에는 우리 로동계급의 애국충정의 피와 땀이 뜨겁게 슴배여있다.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온 세상에 과시하며 이 땅에 솟아오른 자랑스러운 창조물들은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조국번영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헌신적투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당과 수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애국의 열정과 지혜를 다 바쳐온 우리 로동계급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속에서도 자력갱생의 값진 재부들을 마련하며 부강조국의 성새를 억척같이 쌓아가고있다. 우리 당의 자력갱생사상과 전략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해나가는 창조의 대부대가 있기에 80일전투는 명실공히 자력갱생하는 대진군, 자력부강에로 나아가는 디딤돌로 될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강재 1만t만 더 있으면 나라가 허리를 펼수 있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절절한 호소를 천리마대고조의 봉화로 받들었던 전세대 로동계급의 뜨거운 심장의 박동이 80일전투에서도 억세게 이어지기를 바라고있다.

 

전체 로동계급은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전세대들의 자랑찬 투쟁전통을 빛내여나감으로써 위대한 태양의 성스러운 존함을 모신 가장 영예로운 로동계급의 위력을 더 높이 떨쳐야 할것이다.

 

장대국


[출처: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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