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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세상에 둘도 없는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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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1-18 11: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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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둘도 없는 궁전

 

우리 공화국에서는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하나 꾸려도 그곳에서 일하게 될 사람들의 건강과 편의가 우선시되고있으며 로동자들은 일터의 주인이 되여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다.

 

훌륭한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에서 일하며 생활하는 우리 로동계급의 행복넘친 모습을 바라볼 때면 로동자들의 궁전으로 불리우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합숙에 깃든 절세위인의 헌신의 로고가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주체106(2017)년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로동당시대의 건축술을 과시하며 희한하게 건설된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합숙을 찾아주시였다.

 

완공된 합숙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중식사실, 생일식사실들이 정갈하며 장식품들과 주방에 갖추어놓은 설비들, 그릇가지들도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합숙생들이 입사하는 날 연회장같은 식사실에서 잔치상을 크게 차려주자는 은정깊은 말씀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합숙생들이 하루일을 마치고 즐거운 휴식을 할수 있게 꾸린 체육 및 오락실도 흠잡을데 없으며 그들의 생활상편의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도록 꾸려진 침실들에 책꽂이, 옷장은 물론 경대까지 갖추어놓았는데 녀성들이 연지곤지로 단장하며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종업원들이 새로 건설된 합숙을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들의 궁전, 호텔이라고 한다는데 그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로동자들을 위한 이런 희한한 건축물은 로동계급의 세상인 우리 나라에서만 일떠설수 있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로동자합숙까지 일떠섬으로써 종업원들이 아무런 불편도 없이 일하며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게 되였다고, 일군들은 생산에 앞서 로동자들의 생활상애로가 무엇인가부터 알아보고 우선적으로 풀어주어야 한다고, 훌륭한 로동생활조건보장이자 높은 생산실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절세위인의 사랑을 가슴에 안고사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전체 로동계급은 오늘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고있으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만장약된 자신들의 혁혁한 위훈을 전투기록장에 뚜렷이 새기고있다.

 

정녕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들의 궁전인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합숙은 우리 로동계급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정속에 솟아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본사기자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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