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창립 40돐을 맞는 창광원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 진행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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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창립 40돐을 맞는 창광원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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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1-11 10: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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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창립 40돐을 맞는 창광원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창립 40돐을 맞는 창광원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이 1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부위원장 김봉석동지, 창광원 일군들,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창광원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박봉주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창광원은 우리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은정속에 솟아난 인민사랑의 전당이며 각계층 근로자들이 즐겨찾는 종합적인 위생문화편의봉사기지이라고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인민들의 복리증진과 문화생활향상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본보기로 될수 있는 현대적인 실내수영장과 목욕탕을 하나 잘 건설할데 대한 여러차례의 교시를 주시였으며 주체69(1980)년 3월 21일 개원을 앞둔 창광원에 나오시여 최상급의 편의봉사기지가 일떠선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해나가도록 간곡히 당부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몸소 경치좋은 보통강기슭의 명당자리에 창광원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건설 전 과정을 세심히 지도하여주시였으며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창광원을 찾으시여서는 관리운영과 봉사사업을 잘하여 인민들이 누구나 찾아와 마음껏 향유하도록 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우리 당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응축되여있는 창광원을 더욱 훌륭히 꾸리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관리운영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주었으며 종업원들과 일군들이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봉사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갈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창광원은 창립후 지난 40년간 당의 인민봉사정책을 높이 받들고 편의봉사부문의 본보기단위로서의 영예를 빛내이며 맡겨진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여왔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창광원 종업원들과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혁신자들과 전쟁로병, 영예군인들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자들을 위한 봉사를 잘함으로써 창광원이 사회주의본태가 확고히 살아있고 군중이 실지 덕을 보는 위생문화편의봉사기지, 인민의 정든 집으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게 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이 인민들에게 더 잘 가닿게 하며 온 사회에 우리 식의 아름답고 문명한 생활양식을 확립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온 창광원의 종업원들과 일군들을 높이 평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경리 최철중동지, 과장 현영철동지, 로동자 리영숙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데 대하여 언급하고 당의 인민봉사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창광원이 인민의 사랑을 받는 위생문화봉사거점으로 세세년년 빛을 뿌리게 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친인민적인 봉사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창안도입하고 봉사성과 친절성을 더욱 높여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언제나 기쁨과 만족을 주며 충성의 80일전투를 벌리고있는 우리 인민들을 아름답게 내세우는데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이 맡겨준 영예로운 초소에서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인민들의 문화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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