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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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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29 10: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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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1)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계승하고 높이 받들어나가기 위하여 혁명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였으며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구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웠습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구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무엇보다도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천명하시고 우리 당의 존재방식을 더욱 뚜렷이 하신것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천명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와 주체108(2019)년 4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에서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사상리론적지침을 밝혀주시였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것은 인민대중을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대중을 위해 참답게 복무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수 있게 하는 혁명사상이라는것이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면서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는 과정에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현실로 꽃피운 인민의 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이고도 헌신적인 혁명령도의 전과정은 오직 수령님식대로. 수령님께서 바라시고 의도하신대로 인민대중을 제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애민헌신으로 일관되여있다.

 

이렇듯 한생을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류사상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숭고한 인민대중제일주의로 특징지어진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확고한 관점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끝없는 헌신적복무의 정신으로 관통되여있는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라고 천명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전진하는 불패의 당으로서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시였다.

 

우리 당은 창건 첫날부터 인민과 단 한번도 떨어져본적이 없었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위대한 인민뿐이였으며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다.

 

우리 당이 장구한 세월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혁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언제나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라고 하시며 우리 당이 세기와 세대를 이어 계승하는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선언하시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사람이 바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이라고 하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지어 생명도 아낌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최상최대의 사랑이며 헌신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일군들과 당원들이 누구나 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인민에 대한 사랑의 길을 우리 당과 함께 꿋꿋이 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또한 우리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식위대한 장군님식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들의 편의와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할데 대하여 늘 간곡하게 가르치시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확고히 자리잡도록 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은정어린 물고기를 받아안고 기쁨의 웃음꽃을 한껏 피우는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찍은 사진을 보고 또 보시며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들을 더 잘해나아가자고 자신의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심장에 끓어솟는 인민사랑,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신념과 의지가 그토록 불같이 뜨겁고 강렬한분이시여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에게 안겨줄 재부가 한가지한가지 늘어날 때마다 거기에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고 인민의 리익이 사소한 침해라도 당할 때에는 그리도 분노를 누르지 못하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과 정권기관 일군들이 무슨 일을 작전하고 전개하든 인민의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며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모든 사람들을 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인민들에게 뜨겁게 가닿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비상한 의지로 심장을 끓이시며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는 우리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이 이 나라 천만자식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참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로 온 나라 인민들을 한품에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은 천만군민으로 하여금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이 얼마나 큰것인가를 심장깊이 절감하게 하고있으며 당의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각오를 더욱 굳게 다지게 하고있다. (계속)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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