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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론설] 계속전진, 련속공격은 전투승리를 위한 최상의 방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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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29 10: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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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계속전진, 련속공격은 전투승리를 위한 최상의 방략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 광명한 래일에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오늘의 80일전투는 이룩한 승리를 더 큰 승리로, 기적을 더 큰 기적으로 이어나가는 련속공격전, 전인민적대진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한달음에 일행천리해야 하는 오늘 순간의 안일과 해이,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습니다.》


혁명은 공격전이다. 부닥치는 난관앞에서도 굴함을 모르고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원대한 구상, 새로운 목표를 향해 전진, 전진 또 전진하는 혁명만이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의 전 로정은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과감한 공격전으로 세기적인 기적과 눈부신 전변의 력사를 펼쳐온 자랑찬 행로로 빛나고있다. 당에서 대고조를 호소하면 천리마를 타고 호응하고 대건설을 작전하면 속도전으로 화답하며 혁명의 준엄한 고비들을 일대 전성기로 전환시켜올수 있은것은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이 있었기때문이다. 계속전진, 련속공격이야말로 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는 우리 인민특유의 혁명적기질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더욱 높이 발휘되는것이 우리 인민의 완강한 공격정신이다. 중첩되는 격난을 강행돌파해나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올해는 초긴장, 초강도의 비상국면이 련이어 겹쳐든 준엄한 해였다. 그러나 악성전염병의 파국적재앙도, 자연의 횡포한 광란도 만난시련을 맞받아 뚫고헤치는 우리 인민의 결사의 의지를 꺾을수 없었다. 자립경제의 내적잠재력과 발전동력을 강화하는데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고 재해복구전역들에서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무장하고 용감하게 돌진해나가는 우리 인민만이 안아올수 있는 값진 승리이다.

 

지금 우리 당은 인민의 충성의 피땀으로 떠올린 소중한 대승리와 기세찬 혁명의 도약기를 당 제8차대회에로 억세게 이어놓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를 진두에서 이끌고있다. 우리가 쉽지 않게 쟁취한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승화시켜나감으로써 지금까지 진행한 불사신의 강행돌파전을 장쾌한 전략적공세로 도약시켜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오늘의 새로운 공격전이야말로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사상과 실천강령의 빛나는 구현이며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하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의 발현이다.

 

맞다드는 난관을 벅찬 승리로 바꾸고 무거운 과업들을 기름진 성과로 되게 하기 위한 최상의 투쟁방략은 계속전진, 련속공격이다. 만일 우리가 오늘의 시련과 난관에 주춤하면서 보다 큰 승리를 위해 애써 노력하지 않는다면 눈앞의 승리는 아득히 멀어지고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더 혹독한 도전과 난관들이 첩첩히 들어앉게 된다. 오직 끊임없는 전진, 부단한 공격만이 우리가 비약하고 전진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계속전진, 련속공격의 불길이자 80일전투의 련속다발적인 승전포성이다. 전투승리의 기본담보는 방어가 아니라 공격이다. 피동적인 방어에 매달리면 전투에서 주도권을 쥘수 없고 승리를 기대할수 없다. 전체 인민의 과감하고 전격적인 투쟁에 의해서만 우리의 방역장벽을 철옹성같이 지키고 피해지역 리재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줄수 있다. 황금의 가을을 애국의 가을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도,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중요과업들을 최대한 다그치기 위한 사업의 성과도 오직 드센 공격전에 의해서만 확고히 담보되게 된다.

 

오늘의 련속공격전에서 최대의 적은 안일해이와 방심, 완만성이다. 안일해이와 만성감, 패배주의에 사로잡힌 사람에게서는 뒤걸음질밖에 더 나올것이 없다. 이룩한 승리에 자만함이 없이 새로운 목표를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는 사람만이 80일전투의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수 있다.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는 과정이자 자립, 자력의 위력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가는 과정이다. 순간도 멈춤없이 혁신하고 전진해야 하는 오늘의 투쟁은 자기의 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자체의 위력을 남김없이 분출시킬 때만이 힘있게 추동되게 된다. 자력갱생을 말로만 외울것이 아니라 모든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무엇이든지 제손으로 만들어내고 제땅에서 찾아내는 혁명적기풍속에서 새로운 성과, 새로운 혁신이 끊임없이 창조되게 된다.

 

계속전진, 련속공격, 바로 여기에 세월을 앞당겨 찬란한 미래를 안아오기 위한 지름길이 있다. 오늘 우리 당이 80일전투를 결심한것은 결코 력사책에 남기거나 세상에 시위하기 위한것이 아니다. 우리의 성스러운 당대회,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자주적삶을 지키고 우리 후대들에게 보다 행복한 래일을 안겨주기 위해서이다. 누구나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충천한 기세와 강용한 분발력으로 분투하고 또 분투함으로써 소중한 성과들을 하나하나 착실히 이룩해나갈 때 혁명적진군은 가속화되고 우리모두가 바라는 휘황한 미래가 펼쳐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계속전진, 련속공격만이 우리의 유일한 투쟁방식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오늘의 80일전투에서 공격전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야 할것이다.

 

리강호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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