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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상의 위력 떨치며 백승의 한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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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22 15: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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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위력 떨치며 백승의 한길로

 

위대한 당의 호소에 화답하여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앙양된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철야전투로 끓어번지는 피해복구전구로부터 시작하여 이 땅 그 어디를 가보아도 오늘의 80일전투에서 기어이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겠다는 신심넘친 목소리가 울린다.

 

당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심에 넘쳐 천만이 하나같이 움직이고 한모습으로 살며 투쟁하는 이러한 경이적인 현실은 이 행성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75성상이 과연 무엇으로 하여 그렇듯 존엄떨치고 승리로 빛나는가에 대한 대답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조국과 인민을 이끌어 장구한 세월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헤쳐오면서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겼다.

 

그 비결은 주체사상을 백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온데 있다.

 

피로써 쟁취한 혁명을 지키고 승리에로 이끌기 위하여서는 사상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인민대중을 수령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사회주의사상진지를 굳건히 다져야 사회주의를 공고발전시킬수 있으며 그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사상은 혁명을 전진시키는 무궁무진한 힘이며 사회주의의 생명이라고 말할수 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전기간 사상을 가장 위력한 혁명의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왔다고, 백두밀림에서 휘날리던 혁명의 붉은기가 조금도 퇴색되지 않고 오늘도 사회주의기치로 힘차게 휘날리고있는것은 우리가 시종일관 사상을 중시하여왔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사상이 탈색되면 붉은기가 퇴색되게 된다고, 우리는 사상사업에 혁명의 승패,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혁명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사상을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이 가르치심에 그대로 어려있다.

 

천만대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는것도 수령의 혁명사상이며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백승의 기적을 창조하게 하는것도 사상의 힘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상을 떠나서 로동계급의 당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위대한 사상이 없는 당은 사실상 사상루각에 불과하다. 사상은 로동계급의 당의 유일한 무기이며 불가능을 모르는 기적을 낳게 하는 원천이다.

 

년대와 세기를 이으며 사상사업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사상을 혁명의 가장 위력한 무기로 전환시킨 당은 세상에 오직 절세의 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 우리 당밖에 없다.

 

우리 인민이 조건과 환경이 좋아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승을 떨치고 부강조국건설에서 기적을 창조하는것이 아니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이 언제나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고 천만군민을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로 키웠기때문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사상전의 포성이 온 나라를 진감하게 하시여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군대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고 그처럼 어려운 시련속에서도 이 땅우에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년대기가 장엄히 펼쳐지게 된것은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앞세워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그렇다.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전체 인민이 일떠선것만큼 혁명이 전진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혁명의 년대마다에 뚜렷이 확증한 철의 진리이다.

 

우리 당은 사상의 위력으로 오늘의 80일전투에서도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당정책결사관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갈것이다.

 

본사기자 채히성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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