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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대중적당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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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21 10: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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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당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의 돌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준엄한 혁명의 년대마다에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려정만을 수놓아온 우리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이 75번째 년륜을 가장 뜻깊게 아로새기고 새로운 승리를 향한 진군길을 향도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이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대표하는 혁명의 참모부로,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뿌리박고 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주체의 혁명적당, 그 어떤 력사의 광풍도 만난시련도 주저없이 뚫고나가며 승리만을 떨쳐가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온 세상에 존엄을 떨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구성성분으로 하는 대중적당으로 건설하고 당의 모든 활동을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로 지향시켜 우리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도록 하시였다.》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존엄높은 혁명적당!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이 있다.

 

땅속깊이 뿌리박은 나무가 사나운 폭풍속에서도 끄떡없는것처럼 당이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을 때에만 불패의 당으로 될수 있으며 강력한 대중적지반우에서 끊임없이 강화발전될수 있다.

 

75성상 순간의 침체와 답보, 동요와 좌절을 모르고 사회주의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투쟁의 첫 시기부터 로동계급의 당이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으로 발전해야 당대렬을 보다 넓은 지반우에서 확대강화할수 있으며 더욱 광범한 대중속에 뿌리박은 강유력한 당으로 될수 있다고 보시고 대중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근본리익과 자주시대의 요구,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으로부터 출발하시여 로동자와 농민, 지식인을 구성성분으로 하는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을 건설할데 대한 로선을 내놓으시고 그것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한시도 인민과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믿고 그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왔다.

 

세계의 많은 혁명적, 진보적당활동가들은 조선로동당을 대중적당의 본보기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당건설의 옳바른 방향과 방도를 찾기 위해 우리 나라로 끊임없이 찾아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수많은 나라 당수들과 당활동가들을 만나주시고 간고한 혁명의 불길속에서 체험하고 쌓아오신 귀중한 우리 당건설경험을 해설해주시며 그들이 편향없이 당건설과 당활동을 벌려나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64(1975)년 3월 5일 모잠비끄해방전선 위원장과의 담화에서 우리 당을 광범한 근로대중의 선진분자들을 망라하는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이야기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지난날 우리 나라가 뒤떨어진 식민지반봉건사회였던 관계로 해방직후 로동계급은 아직 청소하였으며 준비된 공산주의자들이 많지 못하였고 인민들은 공산주의에 대한 옳은 인식을 가지고있지 못한 실정에서 공산당의 강령과 규약에 따라 당원들을 받아들인다면 몇천명밖에 입당시킬수 없었고 당이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뿌리박을수 없었다는데 대하여 말씀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공산당과 신민당을 합당하여 근로대중의 통일적당인 로동당의 창건을 선포하고 새 강령과 규약을 채택하였다는데 대하여, 당강령에서 친일파, 민족반역자, 지주, 예속자본가들을 타도하고 조국을 외래제국주의의 예속에서 완전히 해방하며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는것을 당면목적으로 내세웠고 당규약에 로동자, 농민, 근로인테리의 선진분자로서 당의 강령과 규약을 승인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로동당에 들어올수 있다고 규정하였다는데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였다.

 

주체82(1993)년 2월 20일 우루과이3월26일운동대표단과의 담화석상에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믿고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해온데 대하여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가며 이야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혁명은 누가 선물하지 않는다고, 혁명의 승리는 자기 힘으로 투쟁하여 쟁취하여야 한다고 그들을 일깨워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대표단과 하신 담화에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내용의 하나는 지식인에 관한 문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사회건설을 잘해나가자면 반드시 지식인이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지식인은 혁명의 중요한 동력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동당을 창립할 때에 자신께서 당마크에 로동자와 농민을 상징하는 마치와 낫과 함께 지식인을 상징하는 붓을 그려넣자고 하였다고, 정권을 잡기 위한 투쟁을 할 때에는 로동자와 농민이 기본동력으로 되지만 정권을 잡은 지금은 지식인도 혁명의 중요한 동력이라고, 지식인을 혁명의 동력으로 보고 로동자, 농민의 힘을 지식인의 힘과 합쳐야 새 사회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세계적으로 당마크에 붓을 그려넣은 당은 우리 당밖에 없다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한마디한마디의 가르치심은 세계 진보적인 당활동가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혁명적량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 혁명적당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정력적인 대외혁명활동업적은 세계사회주의운동사에 불멸할 거대한 공헌으로 되였다.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광스러운 혁명활동과 생애로 20세기 년대기에 가장 빛나는 자욱을 아로새기신 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인류의 찬란한 태양이시다.

 

본사기자 림원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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