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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당중앙에 대한 수도당원들의 불타는 충성심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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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19 15: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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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에 대한 수도당원들의 불타는 충성심의 결정체

--함경남도 홍원군의 피해지역에 일떠선 선경마을들에서 새집들이경사--

 

 

 

위대한 어머니당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에 떠받들려 페허를 가시며 련이어 솟아난 사회주의선경마을들에 인민의 기쁨, 행복의 웃음이 끝없이 넘쳐나고있다.

당정책관철의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되여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해가는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동해기슭에 아담하게 건설된 함경남도 홍원군의 운포로동자구, 경포로동자구 마을들에도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품어안으시고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산악처럼 일떠선 수도의 핵심당원들은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 짧은 기간에 홍원군 피해지역에 새 살림집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홍원군피해복구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당원들의 땀과 열정이 깃든 살림집들을 오랜 시간 정겹게 돌아보시며 이 집들은 수도당원들의 당에 대한 충성심의 결정체이라고,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서 우리 수도당원들의 손으로 일떠세운 집이 제일 소중하게 느껴지고 가슴이 뿌듯하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입사모임이 18일 운포로동자구에서 진행되였다.

제1수도당원사단 사단장으로 사업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정치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리영식동지, 함경남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정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제1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 홍원군 일군들과 근로자들, 피해지역 주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리정남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속에 행복의 보금자리로 새집들이를 하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태풍피해가 채 가셔지지 않은 바람세찬 동해기슭에 헌신과 로고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수도의 핵심당원들을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로 불러주시고 복구전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다 풀어주신데 대해 말하였다.

그는 천만부모의 사랑을 다 합쳐도 따르지 못할 하늘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당성, 인민성, 혁명성과 불타는 충성심, 혁명열을 따라배워 80일전투에서 로력적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수여하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와 격정에 넘친 환호속에 전달되였다.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희한한 살림집들을 한날한시에 받아안게 된 주민들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하늘같은 은덕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에 대한 충성심과 애국적헌신성을 지니고 당이 맡겨준 초소에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살림집들과 마을들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더 잘 꾸리고 알뜰히 관리하며 우리 당의 인민사랑을 세세년년 길이 전해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온 마을이 들썩하게 새집들이가 시작되였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새 보금자리로 들어서는 집주인들의 감격의 기쁨과 웃음, 정말 좋은 로동당세상을 노래하며 춤판을 펼쳐놓은 주민들로 새 마을들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찾은 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도안의 일군들은 생활상편리가 훌륭히 보장된 문화주택을 받아안은 주인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몸소 다녀가신 새 집에 보금자리를 편 운포로동자구 93인민반 김유수는 오늘 우리 가정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주인공으로 되였다, 재난을 당한 우리 마을에 친부모보다 먼저 찾아오시여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고 도시부럽지 않은 멋진 집을 마련해주시였다고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큰절을 삼가 드리였다.

기쁨에 넘친 안해의 손에 이끌려 뜨락에 들어선 경포로동자구 특류영예군인 김호렬도 격동된 심정을 터치였다.

뜻밖에 들이닥친 대재앙이 집과 가산을 송두리채 앗아갔어도 어머니당의 사랑의 손길은 자연이 몰아온 화를 복으로 바꾸어놓았다.

인민들이 당하는 고통을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며 더 따뜻이 품어주시고 고락을 함께 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진정이 오늘의 천지개벽을 펼치였다.

정녕 우리 원수님이 제일이시고 사회주의 우리 제도가 이 세상에서 제일이다.

홍원군인민위원회 위원장 리광룡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주신 수도의 핵심당원들의 충성심, 혁명적일본새에서 많은것을 보고 배웠다고 하면서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받들어 군살림살이를 책임진 호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 맹세를 피력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뜻과 정으로 굳게 뭉쳐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새 력사를 펼쳐가는 수도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건설자들의 충의심에 떠받들려 피해지역들에 솟아나는 선경마을들과 더불어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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