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가 황새걸음하면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참새가 황새걸음하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05 15:07 댓글0건

본문

참새가 황새걸음하면

 

얼마전 남조선군부 우두머리들이 각종 《행사》놀음을 벌려놓고 그 무슨 《북도발억제》니, 《단호한 대응》이니, 《상시전투태세확립》이니 하며 호전적객기를 부려댔다.

 

그야말로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는 격의 객적은 허세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군이 군사주권까지 스스로 외세에게 내맡기고 상전의 승인없이는 단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 가련한 군대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다.

 

해마다 외세에게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인민들의 혈세를 섬겨바치면서도 눈치를 보고 아양을 떠는가 하면 시도때도 없이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하수인의 《본분》과 《의무》에 대해 읊조리는 얼간이들, 심지어 외세의 총알받이, 침략전쟁대포밥으로 준비되여있어야 하는 가긍하기 짝이 없는자들이 다름아닌 남조선군이다.

 

바로 이런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자들이 이른바 《억제》니, 《격퇴》니, 《전투태세확립》이니 하며 떠들어대고있는것이야말로 앙천대소할 노릇이다.

 

가련한 처지를 깨닫지 못하고 불어대는 남조선군부 우두머리들의 호전적망발들은 만사람의 비난과 조소만을 불러올뿐이다.

 

참새가 황새걸음하면 다리가 찢어진다는 속담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김 의 정


[출처; 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금야강2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31일(토)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도발자의 정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일(일)
《우리》와 《나》라는 부름을 통해 본 두 사회제도
조중친선의 년대기우에 아로새겨진 빛나는 장​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30일(월)
평양시에서 보통강유보도개작공사 완공
[정론] 조국강산에 애국의 자욱 새기여가자
조선소식 동영상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9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8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9일(일)
자력갱생은 번영의 보검
장쾌함과 찬란함의 최고경지 - 백두산의 해돋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최전성기를 펼치시여
조선소식 동영상
[사설] 전당, 전민이 고락을 함께 하며 힘차게 전진하자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