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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태풍이 휩쓴 땅에 《폭풍》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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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28 14: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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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휩쓴 땅에 《폭풍》이 분다

 

자연의 태풍이 휩쓸고지나간 조국땅우에 기적의 폭풍, 창조의 폭풍이 세차게 불고있다.

강원도와 황해남북도, 함경남북도를 비롯한 전국의 피해복구전역들에서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립체전, 전격전이 맹렬히 벌어지고있다.

전국각지의 인민들도 친혈육의 심정으로 피해지역인민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있다.

단순히 피해를 가시고 몇채의 집을 짓는 복구전투가 아니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정해주신 기간에, 원수님께서 바라시는 높이에서 그 어떤 광란이 들이닥치고 모진 태풍이 몰아쳐도 끄떡없을 행복의 터전을 다지고 일심단결의 성새를 쌓아간다.

단순히 대재앙의 흔적을 가시는 자연과의 싸움이 아니라 사회주의수호전, 인민사수전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에 몸과 마음을 따라세우는 조국인민들이다.

 

 

 


 

 


 


 


 

 


 


 


 


 

 

 

 

자연의 태풍이 남겨놓은 피해의 흔적을 말끔히 쓸어버리는 저 일심단결의 위력을 우리 어찌 《폭풍》이라 하지 않을수 있으랴.

맹세나 구호가 아닌 엄연한 현실, 놀라운 기적들이 펼쳐지고있다.

불과 30여일만에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가 선경마을의 자태를 드러낸데 이어 금천군 강북리는 대재앙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로 훌륭히 일떠섰다.

 

 

 

 

 

 

 

전국각지의 피해복구전역들에서 날마다 기적적인 승리가 이룩되고있으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울려퍼질 그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자연의 광란으로 생겼던 피해의 흔적은 위대한 당의 호소가 불러일으킨 일심단결의 폭풍으로 사회주의향기를 내뿜는 선경으로 꽃펴나고있다.

그렇다.

력사의 그 어떤 도전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며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영웅적인민의 투쟁속도를 절대로 지연시키지 못한다.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끄떡없으며 우리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출처: 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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