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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필승의 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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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24 12:3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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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의 보검

 

언제인가 외국의 한 신문에 이런 글이 실린적이 있다.

 

《조선의 첫째가는 위력은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의 밑바탕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인민에 대한 무한하고도 헌신적인 사랑이 있다. 그 뜨거운 사랑과 정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게 하고있으며 단결의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발휘되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 헌신적인 복무의 세계.

 

정녕 그것은 강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이 과연 무엇으로 하여 그토록 진할줄 모르는 위력을 발휘하고있는가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할수 있게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에 우리  사회주의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습니다.》


온 나라가 불도가니마냥 격정과 흥분으로 끓어번지고있다.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감탕길을 헤치시여 은파군 대청리의 큰물피해지역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얼마전에는 태풍9호에 의해 피해를 입은 함경남도의 피해지역들을 현지에서 료해하시고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믿음어린 공개서한을 보내주시였다. 어찌 그뿐이랴. 지난 8일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6차확대회의에서 검덕지구의 태풍피해복구를 위한 국가적인 비상대책을 세워주신데 이어 또다시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에로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니 그처럼 인민을 위하시고 인민을 위해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는분을 령도자로, 어버이로 모신 긍지와 행복감으로 우리 인민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인다.

 

어디 가나 우리 원수님이야기이고 피해지역의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감격의 눈물부터 쏟는다.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가 없다는 투철한 립장,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는 철석의 의지로 험한 길을 앞장에서 헤치시고 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한 류례없는 조치를 련이어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와 마음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그이의 불같은 호소에 수도 평양의 당원들과 전체 조선로동당원들, 온 나라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여나섰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조성된 난국을 타개해나가고 인민은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결사의 의지로 받들어나가는 바로 이것이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사랑과 정으로 굳건한 일심단결의 만년성새를 다져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로 모시여 오늘 이 땅에는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친 자랑찬 화폭이 펼쳐지고 원수님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승리를 향하여 도도하게 나아가는 천만의 대오가 장엄히 굽이치고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라면 지구도 통채로 들어올릴 불굴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지닌 인민의 힘에 의거할 때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고 피해복구전구로 달려간 전투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벌써부터 세인을 놀래우며 이 땅우에 솟아날 또 하나의 위대한 기적의 탑을 보고있다. 자연의 광란이 휩쓴 피해지역들에 눈부시게 펼쳐진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들에서 끝없이 터져오를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일심단결만세소리를 듣고있다.

 

그렇다.

 

일심단결, 이 위대한 필승의 보검,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는 한 우리가 해내지 못할 일이란 없다. 당의 두리에 하나로 뭉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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