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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 사회의 밑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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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18 12: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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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밑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최근에 조국강산을 진감시키며 련이어 일어난 눈부신 기적은 그 어느것이나 다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산물입니다.》


지금 온 나라 각지에서는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태풍과 큰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치렬한 결사전이 벌어지고있다.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쳐 부닥친 난관을 웃으며 맞받아 나가는 그 모습들을 볼수록 가슴뜨거워진다.

 

력사의 가장 험난한 길을 헤쳐온 우리 혁명이 어떤 시련에도 흔들림없이 승승장구할수 있은것은 바로 군민대단결이라는 깊고도 억센 뿌리가 있었기때문이 아니던가.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장에 울리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군민일치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며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입니다.

 

인민군대는 항일빨찌산의 전통을 이어 군민대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는데서도 언제나 주동이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군대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해주신 《인민을 돕자!》라는 구호를 계속 들고나가야 합니다. …

 

《인민을 돕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 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왔다.

 

하기에 인민은 군대를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것이다.

 

그렇다. 군민대단결!

 

정녕 이 위력한 무기는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사상정신적으로 굳게 결속되게 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불패의 위력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게 하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제일 아끼고 사랑하시는 우리 인민, 천만고생을 달게 여기면서도 당을 따라 신념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충직한 인민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칠 각오를 안고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인민군대, 군인들을 자기의 친자식, 친형제로 따뜻이 대하며 진정을 다 바쳐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모습들,

 

력사의 자랑스러운 이 전통을 이어 자연의 재앙을 하루빨리 가시고 인민의 행복을 더욱 꽃피우기 위한 오늘의 피해복구전구들에서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사이에 오가는 혈연의 정은 더욱 뜨거워지고 군민대단결의 위력은 나날이 더욱 강해지고있다.

 

진정 세기를 이어 힘있게 떨쳐지는 군민대단결의 위력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위훈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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