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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명당자리들마다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이야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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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8-10 11: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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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자리들마다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이야기(5)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천고의 밀림속에 일떠선 마식령스키장

 

울창한 수림속에 신비의 세계를 품어안고 수수천년 태고적의 단잠에 들어있던 천험의 산악 마식령.

 

오랜 세월 산새소리, 물소리만 유정하던 여기에 오늘은 세계일류급의 스키장이 일떠서 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 온 강산에 메아리쳐가고있다.

 

인적없던 천연수림에 대규모의 스키주로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전설은 오늘도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식령스키장건설을 발기하신것은 주체101(2012)년 초봄이였다.

 

인민군대의 책임일군을 몸가까이 부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에 세계적인 스키장을 건설하실 결심을 표명하시면서 마식령지구에 대규모의 스키장을 꾸릴수 없겠는가를 확정해볼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그때 일군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지금껏 거의나 인적이 없어 울창한 원시림들이 태고적잠에서 깨여나지 못하고있다싶이 한 천험의 산줄기, 높고 험해 말도 쉬여간다고 그 이름도 마식령인 그 지구에 대규모의 스키장을 꾸린다는것이 보통의 상식으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였기때문이였다.

 

그러나 그의 놀라움은 그곳을 답사하는 과정에 점차 탄복으로 바뀌였다.

 

마식령지구는 최대경사각도가 아주 리상적이고 서로 각이한 지형들에서 스키를 탈수 있는 훌륭한 조건이 마련되여있으며 년중 눈내리는 기간이 오랜것으로 하여 그야말로 스키장으로서는 더없는 명당자리였던것이다.

 

현지답사를 마친 일군으로부터 그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더없이 만족해하시며 건설을 시작하도록 하여주시고 그 이후 몸소 여러차례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건설이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되도록 손잡아 이끄시였다.

 

주체102(2013)년 5월 어느날 기별도 없이 마식령스키장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마식령스키장이 건설되면 온 나라에 로라스케트바람이 분것처럼 스키바람이 불것이라고 하시면서 이곳에 와서 마음껏 체력도 단련하고 자연경치도 부감하며 행복을 누릴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시종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시대속도 《마식령속도》가 창조되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세계일류급의 현대적인 스키장이 빠른 속도로 일떠서게 되였다.

 

넓은 부지면적에 초급스키주로, 중급스키 및 썰매주로, 고급스키주로 등 10개의 스키주로들이 흰 명주필을 펼쳐놓은듯 련련히 뻗어내리고 호텔과 스키봉사, 숙소건물들이 산골환경과 건축물의 용도에 맞게 특색있게 꾸려졌다.

 

천고의 밀림속에 일떠서 오늘은 온 세상이 다 알고 우리 인민누구나 즐겨찾는 마식령스키장.

 

정녕 이곳은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끊임없는 로고와 헌신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이 안아온 문명의 보금자리이다.

 

 

본사기자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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