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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승리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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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8-06 10: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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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가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새 세대들을 무장시키고 그 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조국에서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지난 7월 27일 제6차 전국로병대회가 수도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축하연설을 새겨안으며 그이의 숭고한 뜻대로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계승해나갈 조국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온 나라에 차넘치였다.

2019년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의 영예를 지닌 김일성종합대학 정보과학부 교수 박사 최춘화는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전승세대가 발휘한 숭고한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은 오늘도 우리 인민을 새로운 투쟁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어려운 탐구의 길을 걸어오면서 느낀바이지만 과학탐구에서도 1950년대의 조국수호자들이 발휘한 희생정신이 필요하다, 우리는 전체 인민이 전승세대의 삶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조국번영의 한길에서 승리자로 한생을 빛내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에 새기고 더 훌륭한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하기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겠다라고 불같은 맹세를 터쳤다.

남덕청년탄광 청년갱 김혁청년돌격대 대장 김영민은 《막장에서의 매일, 매 순간이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이 우리 세대의 심장에 높뛰고있다는것을 증명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겠다. 석탄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길에서 그 어떤 애로와 난관이 앞을 막아도 우리들은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전화의 영웅들처럼 두려움없이 맞받아나가겠다. 당앞에 우리가 맡은 초소는 우리가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라고 하였다.

문덕군 룡림협동농장 제4작업반 반장 최춘실은 해방전 제땅 한뙈기가 없어 착취받고 굶주리던 우리 부모는 뼈에 사무치도록 땅의 귀중함을 새긴 세대였다, 하기에 아버지는 전쟁의 불구름이 몰려왔을 때 어버이수령님의 품속에서 분여받은 땅에서 마음껏 농사를 짓던 손에 총을 잡았다, 아버지는 나에게 늘 전세대가 피로써 지킨 한치한치의 땅을 살붙이보다 더 아껴야 하며 그 땅을 온넋으로 가꾸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아버지의 마음만이 아닌 전승세대의 그 간곡한 당부를 언제나 잊지 않고 고향땅의 진정한 주인이 되여 해마다 다수확을 계속 안아오겠다고 결의다졌다.

숙천군 영웅숙천기술고급중학교 부교장 최경옥은 우리 당은 모든 청년들을 전화의 영웅들처럼 당과 조국을 먼저 알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할줄 아는 열혈의 충신, 견실한 혁명가로 키우겠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받아안고보니 영웅학교의 교단에 선 교육자로서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다, 모든 학생들을 앞날의 영웅으로, 영웅세대의 넋이 스며있는 고향땅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훌륭한 인재로 키워내겠다고 말하였다.

지난 5월에 진행된 《코드쉐프》경연에서 실력을 남김없이 과시한 김책공업종합대학 응용수학부 4학년 학생 강철룡은 제노라 하는 강자들과 대결하는 과정에 두뇌전도 결국 정신력의 대결이라는것을 체험하였다고 하면서 오늘의 순간순간을 생사를 판가리하는 결전장에서의 한초한초로 여기고 더 열심히 배우고 더 꾸준히 탐구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춘의 영예를 자랑스럽게 빛내이겠다고 하였다.

이렇듯 온 나라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창조되고 줄기차게 이어져온 승리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고동치였다.

전승절의 밤 수도 평양에서는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드리는 인민의 경의를 담아 축포의 불줄기들이 솟구쳐올랐다.

누리를 밝게 비치는 불의 황홀경은 인민들의 심장마다에 또 한분의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승리는 영원한 조선의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었으며 밤하늘에 울려퍼진 장쾌한 불뢰성은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조국수호정신과 혁명보위정신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중앙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갈 조국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었다.


[출처: 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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