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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명당자리들마다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이야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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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8-06 09: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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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자리들마다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이야기(4)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연풍호기슭에 솟아난 과학자휴양소

 

여기는 연풍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몸소 이름지어주신 이 호수는 숲이 무성한 야산들에 둘러싸여있어 그야말로 풍치수려한 곳이다. 이곳은 여러 종류의 물고기가 있고 물자원 또한 풍부하여 낚시질과 유람을 비롯한 휴식과 운동을 마음껏 할수 있는 리상적인 문화휴식터이기도 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바로 이런 경치좋은 곳에 과학자들을 위한 세상에 둘도 없는 훌륭한 휴양소를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불같은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였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과학원에 대한 현지지도를 마치신 그길로 연풍호로 향하시였다.

 

차에서 내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의 바지가랭이와 신발이 온통 흙먼지투성이로 되는것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앞장에서 걸음을 옮기시며 잡관목숲속을 헤치시였다.

 

드디여 목적한 곳에 다달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흐뭇한 시선으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자신께서 오늘 국가과학원 원장을 연풍호에 데리고 온것은 과학자휴양소를 건설할 자리를 보여주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자리가 마음에 드는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저마다 정말 명당자리라고, 정말 고맙다고 감격에 겨워 말씀올리는 일군들에게 그이께서는 몸소 가지고오신 과학자휴양소형성안을 보여주시며 휴양소를 건설할 자리를 잡아주시였다.

 

감동에 젖어있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풍호기슭의 이 자리가 과학자휴양소로서는 명당자리라고 하시며 여름철에 이곳에 와보니 공기도 좋고 숲이 무성하여 풍치가 정말 멋있었다고, 오늘 보니 겨울철풍경도 그에 못지 않게 멋있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0월 완공된 휴양소를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풍과학자휴양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에서 우리의 과학자들을 위해 마련한 금방석이라고 하시면서 과학자들이 이곳에서 마음껏 휴식하며 쌓였던 피로를 풀면서 사회주의만복을 누리도록 할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끝없는 사랑과 배려속에 훌륭히 꾸려진 휴양소에서 즐거운 휴양생활을 하고있는 우리 과학자들은 온 세상에 대고 소리높이 웨친다.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금방석에 우리 과학자들을 앉혀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이 있어 우리는 부러운것이 없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2014년 10월 준공당시의 모습과 그해 11월 첫휴가를 가진 과학자들 모습 

 

 관련기사

 

명당자리들마다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이야기(1)

명당자리들마다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이야기(2) 

명당자리들마다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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