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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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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8-04 15:3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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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셔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원래 근로하는 인민대중은 본성적으로 황금만능, 약육강식을 설교하는 부르죠아사상문화를 배척합니다.》


다른 나라와 민족을 지배하고 략탈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변함없는 본성이며 고유한 생존방식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달성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특히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사상문화야말로 《전인류적가치를 가지는 사상문화》라고 떠들어대면서 마치 그것이 인간의 본성과 요구에 맞으며 사회발전을 추동하는것처럼 설교하고있다. 그러나 착취계급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반영하고있는 제국주의사상문화는 인간의 본성적요구에 배치되는 가장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사상문화이다.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여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것은 인간의 본성적요구이다. 제국주의사상문화는 이러한 인간의 본성적요구에 완전히 배치되며 그것을 실현할수 없게 한다.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황금만능을 제창하는 제국주의사상문화는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의식을 마비시키고 그들의 생활을 동물적인것으로 전락시킨다.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통하여 제국주의자들이 추구하는것은 사람들을 개인의 안일과 향락밖에 모르는 정신적불구자로 만드는것이다.

 

제국주의자들은 《물질적복리》, 재부에 대한 향유에로 사람들을 미친듯이 부추기면서 그것을 위해서는 량심도 리성도 필요없으며 오직 자기의 리익과 개성만을 충족시키면 된다는 파렴치한 설교를 늘어놓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사람들의 저속한 취미와 본능을 자극하여 부화방탕한 길로 유인함으로써 사람들이 일할 생각도 하지 않고 먹고 마시고 노는것밖에 모르는 건달군, 무위도식자들로 되게 한다.

 

제국주의의 반동적사상문화에 물젖게 되면 사람들은 눈앞의 향락과 순간의 쾌락만을 추구하며 하루하루를 되는대로 부화방탕하게 보내는 극도의 타락분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심지어 개인의 안일과 향락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배반하는 범죄의 길에도 서슴없이 들어서게 된다.

 

제국주의사상문화가 침습한 나라들에서는 날이 갈수록 마약범죄자, 알콜중독자, 변태적욕망을 추구하는 타락분자 등 정신적불구자들이 늘어나고 사회전반에 온갖 사회악과 패륜패덕이 만연하고있다.

 

이것은 몇몇 개인의 운명에 관한 문제인것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의 전도에 관한 심각한 문제이다.

 

실지 제국주의반동적사상문화에 물젖은 어느 한 나라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적이 있었는데 조사에 응답한 많은 청년들이 자기 조국에서 사는것을 부끄럽게 여기면서 다른 나라에 가서 살것을 희망하였다고 한다. 군사복무를 하며 조국을 지키겠다고 대답한 청년은 극소수이고 과반수의 청년들이 제일 중요한것은 물질적향락을 누리는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위법행위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고 대답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제국주의사상문화는 인간의 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건전한 생활을 파괴하는 반인민적인 사상문화, 위험한 사상적독소이다.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황금만능을 설교하는 제국주의사상문화는 사람들의 자주적요구, 창조적요구를 실현할수 없게 하는 반동적인 사상문화이다.

 

개인리기주의는 남이야 어떻게 되든 자기 혼자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라는 착취계급의 사상이다. 개인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개인의 리익을 최고의 가치로 내세우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는 제국주의사상문화는 사람들사이의 관계를 서로 반목질시하고 대립되는 관계로 만든다.

 

사람마다 자기 개인의 리익을 최고의 목적으로 내세울 때에는 불가피하게 사람들사이의 관계에서 서로 견제하고 물고뜯는 알륵과 갈등이 생기며 강한자가 약한자를 희생시켜 자기의 리속을 채우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판을 치게 된다.

 

제국주의사상문화가 판을 치는 나라들에서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가 날로 심해지고 광범한 근로대중이 극소수 착취계급의 치부의 대상으로 되여 가난과 빈궁, 고통속에 살아가고있는 현실은 제국주의사상문화가 극소수 착취계급의 리익만을 옹호하는 가장 반동적인 사상문화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이런 반인민적이고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전인류적가치를 가지는 사상문화》라고 떠들어대며 세계에 전파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음흉한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사상적으로 와해시켜 저들의 지배주의적목적을 쉽게 달성하려는데 있다.

 

그러나 부정의는 정의를 절대로 이길수 없으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대중은 반동적인 제국주의사상문화를 배격한다.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사상문화의 반동적본질을 똑똑히 알고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심으로써 사회주의사상진지를 굳건히 지켜나갈것이다.

 

김 홍 휘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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