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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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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17 11: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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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인민의 긍지와 영광 끝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8돐을 맞으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광명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깊이 새겨주는 뜻깊은 날이 밝아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8돐!

 

이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 누구나 터치는 천출위인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경탄, 그이따라 영원히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충성의 목소리가 강산을 더욱 진감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7월 17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이날을 떼여놓고 세계에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의 높은 존엄과 위용에 대하여, 나날이 꽃펴나는 우리 인민의 행복한 삶과 후손만대의 번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지나온 8년세월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을 힘차게 걸어오며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절감한 진리는 무엇인가.

 

경애하는 원수님은 곧 우리의 승리, 우리의 행복, 강대한 조선의 힘이고 상징이시라는것이다.

 

이 고귀한 진리가 천만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져 신념의 산악이 되고 창조와 혁신의 원동력이 되였기에 이 땅에서는 기적적사변들이 끊임없이 탄생하고 정면돌파전을 과감히 벌려나가는 우리 인민의 기상이 그리도 세인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 아니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주체101(2012)년 7월에 펼쳐졌던 격동적인 화폭이 다시금 눈앞에 어려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데 대한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설레였다. 전국도처에서 결의대회와 경축대회, 결의모임이 진행되고 필승의 신심에 넘친 인민의 만세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그 환호성은 위대한 천출명장에 대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 절대적인 신뢰와 충성심의 분출이였고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진다는것을 알린 장엄한 뢰성이였다.

 

우리 조국을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온 누리에 빛내이실 웅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인민들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이 있다.

 

이런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주체적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얼마나 위대한 령도의 날과 달들이 흘렀던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밝혀주시고 인민군대를 세상에서 으뜸가는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해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고 인민군대를 사상정신의 위력, 도덕의 위력으로 백승떨쳐가는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시는데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할데 대한 사상과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높이 인민군대를 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만들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군건설사상리론은 군력강화의 새로운 일대 전성기를 펼치는데서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군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하시고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도록 하신 사실,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를 비롯한 전군적인 대회합들을 조직하도록 하시고 그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뚜렷한 리정표가 되도록 이끌어주신 뜨거운 손길, 인민군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조직해주시며 전군에 혁명전통교양의 불길을 지펴주신 이야기,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도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하신 비범한 령도…

 

이 땅의 험준한 산발들과 새벽고요속에 자신의 심혈과 로고를 묵묵히 묻으시며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철주야의 강행군길에 어린 만단사연은 오늘도 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인민군장병들이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대담무쌍한 공격방식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현대전의 능수,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자라나고 우리 조국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들을 련이어 맞이할수 있었던것이다.

 

이 땅우에 펼쳐진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 눈부시게 일떠선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들, 앞날의 번영을 담보하는 수많은 귀중한 재부들은 또 얼마나 세상을 놀래웠던가.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과학기술전당, 삼지연시,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중평남새온실농장마을…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다. 하지만 우리 원수님과 같이 그토록 짧은 기간에 나라의 종합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우시는 그런 위인은 없다.

 

오늘 우리 혁명은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도도히 전진하고있다. 이 땅에서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인민을 위한 사회적시책들이 훌륭히 실시되고 부모없는 아이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이 나라에서 꾸려준 새 보금자리에서 복된 삶을 누리고있으며 평범한 과학자, 교육자들이 현대적인 새 집들에서 행복을 노래하고있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키는것이 국가의 최우선중대사로 되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가 혁명적당풍으로, 국풍으로 되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인민의 웃음을 제일국력으로 여기시며 인민위한 멸사복무의 자욱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만 펼쳐질수 있는것이다.

 

정녕 우리 원수님 아니시였다면 어찌 우리 인민이 맑고 푸른 하늘아래서 강국의 주인된 감격과 희열을 소리높이 구가할수 있고 변혁의 열풍이 타번지는 이 땅을 가슴에 안아보며 조국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확신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 찬란한 승리의 기치이시며 이 세상 가장 뜨거운 열과 정으로 인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인민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성스러운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모두에게 무한대한 투지와 열정,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태양의 빛발이고 그이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 백승의 원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곧 과학이고 승리이며 그이의 손길따라 이 땅우에는 천하제일강국이 소리치며 눈부시게 일떠설것이다.

 

본사기자 김성남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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