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5일(수)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5일(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14 14:33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5일(수)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전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몽골 대통령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07.15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리사와 회원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07.15

만민이 우러르는 자주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

07.15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하며 공사를 적극 추진 

07.15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며

07.15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07.15

위훈창조에로 추동하는 위력한 직관선동

07.15

청년돌격대원들의 미장경기 진행

07.15

위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빛나는 전변의 력사

07.15

포전에서 일깨워주신 비료시비량

07.15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

07.15

[보도사진] 공장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하고있다. 

07.15

신념에 관한 귀중한 강의

07.15

일군과 능숙한 군중공작방법

07.15

고도의 일치성보장을 위한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07.15

강도를 조금도 늦춤이 없이

07.15

비상방역체계를 엄격히 유지하는데 총력을

07.15

[보도사진] 비상방역사업을 보다 강도높이 전개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고있다. 

07.15

사소한 빈틈도 생기지 않게

07.15

방역전초선을 철통같이 다지며

07.15

참된 생의 자욱은 지워지지 않는다

07.15

수자중시의 기업전략으로 발전의 지름길을 찾은 단위 

07.15

결의목표를 높이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할 때

07.15

[보도사진] 인민들에게 더 많은 샘물을 보내주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07.15

발전설비보수정비를 짜고들어

07.15

양어장을 번듯하게 꾸려놓고

07.15

통일적인 지휘체계를 확립하는데 힘을 넣어 

07.15

만단의 준비를

07.15

나라의 동맥을 지켜선 책임감을 안고

07.15

큰물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여나간다

07.15

생산에 못지 않게 중요한 사업으로

07.15

모든 정황을 예견성있게 

07.15

주도세밀한 작전, 드팀없는 실천

07.15

습근평주석 큰물방지 및 재해구제사업을 잘할데 대해 강조

07.15

중국외교부 대변인 미국을 비난

07.15

세계적으로 악성전염병 계속 전파

07.15

미국에서 감염자 약 347만 8 000명, 사망자 13만 8 234명

07.15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금야강2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30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31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1일(토)
《조선의 특대형열병식》,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영광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도발자의 정체
최근게시물
평양시에서 보통강유보도개작공사 완공
[정론] 조국강산에 애국의 자욱 새기여가자
조선소식 동영상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9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8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9일(일)
자력갱생은 번영의 보검
장쾌함과 찬란함의 최고경지 - 백두산의 해돋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최전성기를 펼치시여
조선소식 동영상
[사설] 전당, 전민이 고락을 함께 하며 힘차게 전진하자
《천궁》속의 《선녀》들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