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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인민을 위해 바치신 거룩한 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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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04 10: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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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해 바치신 거룩한 한생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끝없이 새겨가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모심은 날을 따라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정치가이시고 국가령도자이시였지만 그이와 인민들사이에는 그 어떤 간격도 없었다. 주석께서는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나 가시여 평범한 근로자들과 허물없이 어울리시였다. 하기에 주석의 권위와 명성은 더욱 높이 떨쳐지고 그이의 고귀한 위인상은 온 세상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지게 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월드 이벤트》는 이렇게 서술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받으시였다.

 

그이는 진정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민의 운명을 보살펴주신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그이께서는 한평생 애민헌신의 길에서 기쁨을 찾으시였다.

 

김일성주석께 있어서 인민은 사랑하는 아들딸들이였다. 그 천만자식들을 찾아 주석께서는 쉬임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였다.

 

기네신문 《호로야》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어린이들은 나라의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을 《아버지대원수님》이라는 존칭으로 부르며 따랐다. 그만큼 김일성주석의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지극하고 자애로왔으며 인간이 지닌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것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언제나 어린이들과 함께 계시면서 그들에게 온갖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제일 좋은 곳에 아이들을 위한 궁전도 세워주시고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그들의 설맞이공연을 보아주시였다.

 

조선의 어린이들은 언제나 자기들과 함께 계시며 태양같은 미소를 지으시던 김일성주석을 잊지 못해하며 오늘도 그이에 대한 노래를 절절하게 부르고있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이렇게 전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이시다.

 

그이께서는 지난날 천대와 멸시의 대상으로 되여오던 인민대중을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가진 전지전능한 존재로 내세우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국호도 군대이름도, 수많은 기념비적건축물들의 명칭도 인민이라는 호칭과 더불어 불리워지게 되였다.

 

오늘날 조선의 당과 정부의 로선과 정책들은 인민을 위한것으로 더더욱 일관되여있으며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있다. 인민사랑의 정치가 실현되고있는 조선은 참다운 인권이 보장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로,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나라로 나날이 발전하고있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은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수령이시고 세상이 공인하는 걸출한 정치가이시였지만 그이와 인민들사이에는 그 어떤 간격도 없었다.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주석께서는 한생토록 자그마한 특전이나 특권도 허용하지 않으시였다. 하기에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위인상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더더욱 깊이 새겨지게 되였다.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홈페지 《까완 꼬리아》는 이런 글을 올렸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해방위업을 실현하시고 조선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 그이의 전 생애를 관통한것은 열렬한 애민과 투철한 자주정신이였다. 주석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고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길이 전해질것이다.

 

김일성주석처럼 걸출한 위인을 세계는 알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신 위대한분이시며 미증유의 전설적기적을 안아오신 희세의 영웅이시다. 그이께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 강의한 신념과 탁월한 령도력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청년협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것을 자신의 의무로 간주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펼치신 그이의 정치에 의해 꽃펴난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헤아릴수 없이 많다. 조선처럼 수령과 인민이 하나로 뭉친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끼쁘로스조선문화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시대와 혁명앞에 커다란 유산을 남기시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뭉쳐 김일성동지께서 밝혀주신 길을 따라 사회주의와 평화를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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