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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자주시대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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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03 09: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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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대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시대의 개척자이시며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한생은 인류의 참다운 운명전환을 안아온 자주시대의 개척과 그 전진에 고스란히 바쳐졌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오늘도 인류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을 바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중에서도 가장 큰 업적은 인류사상사에 전무후무한 혁명사상,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것이다.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지난날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밑에서 억압받고 천대받던 근로대중이 세계의 주인으로 등장하여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자주시대, 주체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돌이켜보면 수많은 나라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고 신심과 희망에 넘쳐 반제자주위업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벌려나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63(1974)년 6월 13일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이 제기한 질문에 주신 대답에서 주체사상은 조선에서 전면적으로 승리하고있을뿐아니라 세계인민들속에서 적극적인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시면서 그것은 주체사상이 조선혁명의 요구로부터 우리가 처음으로 내놓은것이지마는 세계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도 부합되기때문이라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오늘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주체적으로 살것을 요구하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자주의 길을 걸으려 하고있다, 그 누구도 남에게 예속되여 살기를 바라지 않으며 자기 민족의 존엄이 짓밟히는것을 허용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세계인민들이 자주성을 요구하는것은 응당한 일이다, 그 어떠한 힘도 자주성을 요구하는 세계인민들의 지향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매혹되고 끝까지 따르려는 인류의 념원은 피부와 국적, 신앙과 정견을 초월하는 참으로 강렬한것이였다.

 

위대한 사상의 진가는 엄혹한 환경속에서 더욱 뚜렷이 증명되는 법이다.

 

지난 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된것은 세계에 커다란 혼란과 불안을 몰아왔다.

 

그러나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더욱 밝은 빛을 뿌리며 자주시대의 전진을 힘있게 선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81(1992)년 4월 미국 《워싱톤 타임스》 기자단을 만나시여 사회가 발전할수록 사회주의를 요구하는 인간의 사회적본성은 더욱 발전하기마련이며 따라서 사람들이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어길수 없는 법칙이다,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게 된데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그 근본원인은 이 나라들에서 사회주의의 기본원칙을 지키지 않은데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가 건설한 사회주의는 당과 인민대중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굳게 결합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에 맞게 균형적으로 발전하고있으며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안정된 물질생활과 풍부한 문화생활, 값높은 정치생활을 다같이 누리고있다, 바로 여기에 어떠한 풍파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활력있게 발전해나가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근본특징과 우월성이 있다고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 교시는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붕괴로 갈팡질팡하던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슴속에 희망을 안겨주고 거세찬 투쟁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세계 많은 나라와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대외활동을 벌려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남기신 대외활동의 자욱자욱이 중국과 로씨야, 인도네시아, 알제리 등 세계의 수많은 나라에 뚜렷이 새겨져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꾸바 쁘렌싸 라띠나통신사 사장, 일본방송협회 기자단, 미국 CNN TV방송회사 기자단, 중국인항일혁명투쟁연고자, 꾸바녀성법률가, 벨지끄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과 대표단들을 만나주시면서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시대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바치신 불멸의 로고가 있어 오늘도 인류자주위업은 꿋꿋이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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