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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절세의 위인에 대한 열화같은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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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02 12: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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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에 대한 열화같은 칭송

 

우리 조국땅에는 세상사람들이 조선속의 세계라고 일컫는 위인칭송의 보물고-국제친선전람관이 자랑높이 솟아있다.

 

천하절승 묘향산에 자리잡고있는 국제친선전람관은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열화와 같은 흠모심이 집대성된 위인칭송의 대전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혁명가적풍모에 있어서나 인간적풍모에 있어서나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세계인민들로부터 받으신 선물은 수만점에 달한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 사상과 령도업적에 대한 세계적인 공인과 찬양의 표시인 동시에 그이 숭고한 위인상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신뢰와 매혹의 뚜렷한 발현이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단 한번도 자신께서 받으신 선물들을 자신을 위한것으로 생각한적이 없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가 받은 선물은 다 나라의 재산이지 개인의것이 아니라고, 그러므로 모두 가져다 선물진렬관에 보관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다른 나라에서 받은 선물들은 다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국보인것만큼 잘 보관해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귀중한 선물들을 잘 보관하지 못하면 후대들이 우리를 욕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선물들을 잘 전시하고 보관하여 인민들과 외국사람들에게 보여줄데 대한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위인칭송의 마음이 집대성된 국제친선전람관이라는 이름이 새겨지게 되였고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위대한 수령님께 삼가 올리는 귀중한 선물들이 이곳에 진렬되게 되였다.

 

세계 5대륙의 진보적인민들이 삼가 올린 진귀한 선물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우러러 따르는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심과 절절한 그리움의 결정체이다.

 

하기에 국제친선전람관을 찾은 외국의 벗들은 그곳에 전시된 선물들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서방의 한 관광단성원은 서거하신 후에도 계속 선물을 받으신다는것은 김일성주석님께서 생애에 얼마나 큰 업적을 이룩하시였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김일성주석님은 신적인분이시기에 세계의 기억속에 소중히 남아계신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금치 못하였다.

 

그렇다. 세월이 흐르고흘러도 끝이 없는 그 열화같은 칭송의 세계와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은 온 세상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이 력사의 진리를 새겨안고 거연히 솟아있는 국제친선전람관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며 태양민족의 만년국보로, 인류공동의 력사적재보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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