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바닥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혀바닥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10 13:51 댓글0건

본문

혀바닥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

 

남조선의 극우보수매문가들이 함부로 혀바닥을 날름거리고있다. 이자들은 우리의 최고존엄과 제도를 함부로 모독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과 관련하여 《표현의 자유》에 빙자한 남조선당국의 립장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는가 하면 삐라살포가 저들이 가지고있는 《강력한 비대칭전력》의 하나라느니, 《북의 공세에 강경으로 맞서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한편에서는 우리의 초강경립장을 《협박》으로 묘사하는가 하면 《굴복》해서는 안된다고 제법 허세까지 부리고있다.

 

남조선보수매문가들의 반공화국광증에 대해 모르는바가 아니지만 앉을자리 설자리도 분간 못하고 아무데나 머리를 들이미는자들의 미련한 행태에 대해 아무래도 한마디 해야 할것 같다.

 

이번에 인간쓰레기들은 하늘의 태양에 대고 주먹질을 해댄것으로 하여 천벌을 면치 못할 비참한 운명에 처해있다.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인간추물들의 망탕짓에 침을 뱉으면서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다.

 

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동족대결정책을 추구하면서 심지어 사람값에도 못가는 추물들까지 동원하여 사태를 파국에로 몰아간 남조선당국에 있다. 인간의 도리를 어기고 민족의 대사를 순간에 말아먹은것으로 하여 남조선당국은 지금 응분의 대가를 치르어야 할 가련한 처지에 놓여 있다.

 

지각이 있는자라면 아무리 밥그릇이 급하다고 해도 머리를 들이밀지 말던지 하다못해 입이라도 다물고있는것이 상책이라는것을 모르지 않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보수매문가들이 무턱대고 인간쓰레기들과 당국을 싸고도는것을 보면 대세도 판별할줄 모르는 천치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이미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담화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인간쓰레기들과 그 망탕짓을 묵인한 남조선당국에 대한 우리 인민의 격노한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였다.

 

력대로 동족대결에 광기를 부린자들치고 그 말로가 비참해지지 않은자가 없었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개꼬리 삼년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동족대결이 골수에 들어찬 남조선보수언론들과 매문가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명백히 하건대 우리는 날아드는 삐라를 선전포고문으로 간주하고 살포를 주도한 인간쓰레기들에게 사형선고장을 내린지 오래다.

 

동족대결은 살길이 아니라 파멸의 길임을 다시한번 엄중히 경고한다.

 

류정희


[출처: 민주조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금)
금야강2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30일(금)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일(일)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1)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31일(토)
최근게시물
자력갱생은 번영의 보검
장쾌함과 찬란함의 최고경지 - 백두산의 해돋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최전성기를 펼치시여
조선소식 동영상
[사설] 전당, 전민이 고락을 함께 하며 힘차게 전진하자
《천궁》속의 《선녀》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8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7일(목)
거듭 강조하신 문제
인민군대를 기적창조의 앞장에 내세워주시여
광산도시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주는 검덕지구의 전변,
흙경화제를 리용한 도로건설​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