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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미국이야말로 인권문제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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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08 10: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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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야말로 인권문제국가다


 

미국은 심심하면 조선의 ‘인권문제’를 들먹인다. 목청을 높이는 것은 인권분야에만 국한하고 있는것이 아니다. 어떤때는 위조지폐 마약문제 위조담배 등을 문제 삼다가 요즈음엔 인터넷을 통한 금융분야 해킹을 했다고 하며 북의 자금세탁을 문제삼고 있다. 이런 것들을 보면 미국의  힘이 ‘예전같지가 않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 준다. 

 

직접 거론하기가 뭣하면 미국은 말잘듣는 유엔안보리를 통해서라도 인권문제를 기어이 꺼내든다. 나는 이런 태도를 취하는 미국에게 할말이 있다. 정말로 조선의 인권이 염려가 된다는 것이 진심인지 알고 싶다. 꺼떡하면 무슨 수용소이야기를 꺼낸다. 즈그들이 언제 가보았냐 하는 것이다. 기껏 한다는 대답이 도망나온 쓰레기들의 말(증언)을 듣고 하는 막연한 이야기들일 뿐이다.

 

사랑하는 가족들의 생사조차 알지못한채 세상을 하직하는 안타까운 사정을 점령 당사국인 당신들은 알기나 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 남의 나라에 불청객(점령군)으로 와서 70년을 넘게 비비고 틀어 앉아서 오도가도 못하게 간섭하고 방해하는 처사가 조선의 인권을 파탄으로 몰아가는 비도덕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

 

조선의 인권에 정말로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인권의 교란자인 당신들 미국(군대)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당장 보따리를 싸가지고 떠나야 한다. 그것이 이산가족들의 소원을 풀어주는 유일한 것으로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근 100년을 헤어져 살았어도 남과 북의 우리민족은 지금도 김치에 밥을먹고 산다. 더욱 다행한 것은 같은 말을 쓰며 감정과 정서까지도 통하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민족끼리 함께하면 못할일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방위비 올리라고 욱박지르지 말고 그돈으로 미국내 취약계층들에게 돌아갈수 있게 혜택을 베푼다면 만민의 칭송을 받을수 있을 것이다. 어서 떠나시요 무슨핑게를 대어도 체면을 구기지는 않을 것이다. 

 

외세의 불법적인 국토강점이 바로 당신들이 염려하는 인권문제의 본질임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전화심(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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