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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 통일된 조국이 세계의 중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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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06 15: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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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된 조국이 세계의 중심이 된다.

 

 


 

오늘 6월 6일은 남쪽 조국의 현충일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산화한 호국영령들을 국가에서 현충원에 안장시켜 우리 후손에게 기억하고 추모하게 하는 날입니다.

 

그 현충원에 그야말로 오직 조국독립을 위해 사랑하는 처자식을 남겨두고 타국 땅에 망명하여 온갖 고초와 고문을 받으며 항일 독립운동을 하던 분들을 예우해서 안장시키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런데 같은 현충원에 일본의 개가 되어 조선청년들에게 황군이 되어 일본 천황에 충성하다 죽어 신사에 묻히는 게 꿈이라고 목청을 높이며 항일 독립군을 무자비하게 잡아 고문을 하며 악행을 일삼다가 해방 후 갑자기 반공투사로 변신하여 같은 민족에다 총부리를 겨눈 것도 공이라고 묻혀 있어 우리 후손들은 항일 독립운동가도 추모하고 또 같은 장소에서 그 독립운동가들을 무참히 때려잡던 박정희, 신태영, 이응준등 일본군 패잔병도 함께 추모하는 기이한 현상이 해방 후 75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기막힌 사실이 한반도 남쪽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파묘가 당연한 일이고 그들이 충성하던 일본땅으로 던져버리지 않고 조국땅에 묻힐 수 있게 해주는 것만 해도 황송해하며 반성하며 살아야 할 처지에 이게 논란의 대상이 된다는 것도 참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6 6일은 어떤 날입니까?

 

1949 6월 6일 이승만 친일정권이 일본에 부역하던 경찰을 동원해 반민특위 사무실을 습격하여 무참히 탄압하며 무력화시켜 역사를 거꾸로 가게 만든 날입니다.

 

이때부터 우리땅은 지금까지 친일 반동매국세력을 청산하지 못하고 그들이 사회각계에 권력을 장악하여 주인행세를 하며 자손대대로 부귀영화를 누리는 어이없는 현실속에 살고 있습니다.

 

일례로 사학의 명문 연세대학교에 일본군출신의 아버지(서종철)를 둔 작자가 총장으로 취임하여 일본 우익세력의 지원을 받는 유석춘 같은 놈을 묵인 방조하여 해괴한 논리를 만들어 친일을 정당화하는 믿을 수 없는 행태가 2020년 지금 이 시간에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 친일세력이 곧 반민족세력이며 반통일세력입니다.

 

항일 유격대가 주축이 된 북쪽조국에서 친일파라는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게 청산함은 물론이고 항일 독립투쟁을 했다는 공통점 하나로 이국 땅에서 나라를 위해 순국한 독립운동가들을 예우함은 물론이고 이념이 다른 민족주의자의 자손들까지 일부러 찾아 조국에 불러 공부시켜 조국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배려 지원해주는것과 대비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민족은 하나되야 합니다.

 

국민이 촛불로 만들어준 문재인정권은 통일을 지향해야합니다.

 

반통일세력을 척결하고 반통일요인을 제거해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국민이 맡겨준 힘을 기득권층의 저항을 무력화시키는데 사용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고 밀어부쳐야할 것입니다.  반민족악법인 국가보안법을 즉시 철폐하고 일제찬양금지법 같은 것을 만들어 일본에 부역하는 친일 반민족 반통일세력을 말살해야 합니다.

 

한줌도 안되는 정치검찰들의 망나니춤을 진압하여 사법개혁을 달성해야합니다.

 

조중동을 비롯한 친일 사대매국언론도 폐간시켜 사회 곳곳에 만연한 적폐와 적폐세력들을 과감히 청산해야합니다

 

위대한 우리민족은 일제의 잔악한 식민통치도 견뎌냈습니다.

 

경제제재의 고통도 이겨내며 정면돌파하고 있습니다

 

민족통일로 가는 길에 여러 난관과 방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민족끼리 일치단결하여 지긋지긋한 분단의 시대를 끝내고 핵강국 경제강국의 통일된 조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그런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신현오(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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