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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높아가는 투쟁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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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06 14:1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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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가는 투쟁열기

 

최근 남조선에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의 반미반전투쟁열기가 날이 감에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다.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국민주권련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룡산, 평택, 춘천, 대구, 부산, 제주도 등 남조선 각지에 널려있는 미군기지들앞에서 차량시위, 1인시위, 집회, 기자회견 등 다양한 반미투쟁을 전개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쟁연습중단》, 《<싸드> 가지고 집에 가라!》, 《룡산기지 환경오염 미국책임!》 등 미국을 규탄하는 선전물들을 차량에 부착하고 차량시위를 진행하였다.

 

뿐만아니라 1인시위와 집회, 기자회견참가자들은 《미군기지를 보니 더욱 분노가 치밀었다.》, 《미군 철수하라!》, 《방위비강탈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 《<싸드> 등 전략무기전개는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것이다.》, 《미국에 동조하는 <정부>는 정신차리라.》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룡산미군기지앞에서 진행된 차량시위 –

- 대구에서 진행된 차량시위 –

 

- 제주도 강정미해군기지앞에서 진행된 1인시위 –

- 남조선강원도 춘천에서 진행된 기자회견과 상징의식 –

- 부산에서 진행된 차량행진 –

- 백운포미해군기지앞에서 진행된 규탄집회 –

- 평택미군기지앞에서 진행된 차량시위참가자들 -

 

장장 수십년세월 피묻은 미군의 군화발밑에서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는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고 악의 근원인 미국을 폭로규탄하며 반미반전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최명성


[출처: 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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