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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미친개의 《자유》는 화만을 불러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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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06 13: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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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의 《자유》는 화만을 불러올뿐이다

 

미친개병은 의식의 장애, 신경흥분과 발작, 마비 등을 일으키는 짐승의 비루스성전염병이다. 그 병형중에서 특히 위험한것은 리유없이 사나와지고 닥치는대로 물려고 하는 발광형이다.

 

사람이 발광형 미친개병에 걸린 개에게 물리면 목숨이 위태롭기때문에 미친개는 즉시에 잡아없애는것이 초보적인 방역학적요구로 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미친개병에 걸린 똥개들이 그 무슨 《자유》라는 미명하에 방치된 결과 없어지기는커녕 여기저기에서 몹쓸짓만 일삼고있다.

 

최근에는 무엄하게도 하늘에 대고 짖어대는 천벌맞을 짓을 벌려놓았다.

 

미친 똥개들은 똥개이고 그것들의 지랄발광을 《자유》로 표방하면서 수수방관하고있는 그 주인의 증오스러운 처사는 참으로 기가 막힐 뿐이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무슨 《평화》와 객적은 《호응》나발을 쉴새없이 불어대는 남조선당국이 《탈북자》쓰레기들의 용납될수 없는 란동에 암묵적으로 동조해대고있으니 동족에 대한 적의가 골수에 배기지 않고서야 상상이나 할수 있는 처사인가.

 

똥개들이 싸다니는 동네도 그 동네요, 주인도 그 주인이니 남조선당국은 입이 열개라도 변명할 여지가 없을것이다.

 

혹시 벌써 미친개들에게 물려 그것들에게 허용한 《자유》가 빚어내는 적대적망동들이 어떤 화를 불러오겠는가 하는것을 가늠하지 못하는것은 아닌지.

 

남조선당국은 《미친개는 때려잡아야 한다.》는 속담을 이제라도 반드시 되새겨보아야 한다.

 

미친개들이 싸다니는 동네에는 아이들도 놀러가지 않는다.

강원도농촌경리위원회 수의방역소 소장 리 장 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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