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적인 사상공세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혁명적인 사상공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02 10:09 댓글0건

본문

혁명적인 사상공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천만군민이 일떠선것만큼 혁명이 전진합니다.》


혁명적인 사상공세!

 

이는 사상의 힘으로 개척되고 전진해온 우리 혁명위업을 사상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빛발치고있는 시대어이다.

 

사상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 우리 당은 사상사업을 언제나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켰다.

 

우리의 혁명선렬들은 사상의 힘으로 동지를 얻고 무기도 해결하였으며 사상의 힘으로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고 부강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였다. 그 어느 나라의 력사에도 우리 혁명과 같이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무기로 활용한 혁명은 없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

 

우리 당은 대중의 정신력을 앙양시켜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를 혁명의 일대 고조기로 전환시켰다.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는 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은 외부적으로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나서는 적대세력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제압하고 내부적으로는 비사회주의와 퇴페적인 사상문화를 혁명적인 사상문화로 쓸어버리는 공격전이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은 곧 사상의 대결이다. 여기에서 단 한걸음이라도 물러서면 죽음이라는것이 준엄한 혁명실천속에서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억척같이 뿌리내린 신념이다.

 

사회주의의 생명인 집단주의위력을 높이 발휘하며 자력갱생의 정신과 비타협적인 계급의식을 비롯한 투철한 혁명정신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철저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힘있게 전개해나갈 때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는 사상의 힘, 인민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백배, 천배로 분출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기적을 낳는 어머니는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다. 당사상전선에서 사상의 포문을 열고 천만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킬 때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력사는 사상의 위력으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주체의 사상론, 이 무기를 틀어쥐고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혁명적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는데 당사상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할데 대한 사상, 사회주의수호전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사상전의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한 사상, 당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릴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완벽하게 밝혀주시였다.

 

빛나는 사상리론활동으로 당사상사업의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진두에 서시여 정력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

 

항일의 전구들을 찾고찾으시며 우리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을 영원한 사상정신적재보로 귀중히 간직하고 영웅적진군을 더 힘차게 다그쳐나가도록 온 나라에 혁명전통교양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주신 우리 원수님,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사상전의 위력이 남김없이 발양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는 혁명열, 투쟁열이 꽉 차넘치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식대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애국의 길에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우리 인민이 있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본사기자

[출처:로동신문]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나?
저질 삐라 살포를 사실상 도와준 문정부와 미제의 모습
적대국으로 된 남조선
[연재]박상학탈북자의 쓰레기같은 삶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라
삐라살포를 막아야 한다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0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9일(목)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2 장 5. 조 국 광 복 회
[Reminiscences]Chapter 10 3. Revolutionaries Born of the Yo…
조미수뇌회담은 없다./ 김여정 제1부부장 담화
세계가 공인하는 자주정치의 거장
세인을 감동시킨 숭고한 사랑과 의리
여전히 독을 쓰는 파쑈의 쇠사슬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9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9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8일(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2 장 4. 혁명전우 장울화(2)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