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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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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5-29 08: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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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월 19일 남조선 대구경북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앞에서 《세월》호참사를 모독한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주호영의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여 투쟁을 전개하였다.


투쟁에 참가한 대학생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미래통합당》원내대표 주호영이 과거 《새누리당》 의원으로 있을 때 《세월》호참사를 단순한 《교통사고》라고 주장한 사실과 지난 5월 8일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선출을 위한 토론회에서 《<세월>호참사에 대한 자신의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라고 떠벌인 사실들을 폭로하였다.

 

끝으로 그들은 박근혜패당에 의하여 가리워진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반드시 밝히고 책임있는자들을 엄벌에 처하며 주호영은 자기의 발언에 대해 《세월》호참사유가족들에게 사죄하고 당장 사퇴하여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과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이들의 투쟁을 두고 남조선의 《민중의 소리》, 《자주시보》, 《련합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이렇게 평하고있다.

 

《지금 매일과 같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 벌어지고있다. 보수세력들이 주장하는것처럼 <세월>호참사가 <단순사고>, <해상교통사고>였다면 그 진상을 밝히는것이 뭐가 문제로 되겠는가.

 

왜 <새누리당>때에는 특별조사위원회를 <세금도적>으로 매도하여 해산시키려고 책동하였으며 <자유한국당>때에는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족들에게 <회쳐먹고 우려먹는다.>, <징글징글하다.>라고 하면서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규명을 방해해나섰는가 하는것이다.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할것을 바라는 국민의 요구에 보수세력들은 응답하여야 한다.》

 

이처럼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하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세월》호참사가 일어난지 6년이 지난 오늘까지 털끝만 한 죄의식도 없이 망언만 일삼으며 유가족들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을 모독한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 아무리 《변화》와 《혁신》을 떠들어대도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이 각계의 주장이다.

김지훈

[출처: 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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