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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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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5-29 08:3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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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이 땅의 모든 재부들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이며 높은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주체105(2016)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비내리는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평양곡산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일 기뻐하신것은 평양곡산공장의 현대화공사를 진행하면서 우리 나라에서 널리 재배하고있는 강냉이를 원료로 당문제를 해결할데 대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한것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품견본실에 들리시였을 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물엿 한통을 손에 드시고 물엿의 당함량이 얼마인가고 물으시였다.

 

공장일군이 그에 대해 보고드리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 정도면 괜찮다고 하시면서 물엿과 옥당은 어떻게 생산하고있는가고 다시 물으시였다.

 

공장에서는 여러가지 효소를 가지고 물엿과 옥당을 생산하고있는데 천연식료품으로, 기능성식료품으로 인기가 있었다.

 

이에 대한 보고를 들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평양곡산공장에서 공업적인 방법으로 강냉이를 가공하여 물엿과 당을 얻어내는 현대적인 생산공정을 확립해놓음으로써 식료공업의 주체성을 더욱 강화할수 있게 되였다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였다고 하시면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우리의 원료를 가지고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당문제를 해결하게 된것이 못내 기쁘시여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는 뜨거운것이 솟구쳐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평양곡산공장의 모든 생산공정들을 높은 수준에서 현대화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을 안겨주자고 하시면서 모든 설비들을 우리의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 설치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공장현대화공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이날 종합조종실에 들리시여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 세계적으로 연질당과류를 많이 생산하고있는데 강냉이로 만든 물엿을 가지고 연질사탕을 얼마든지 만들수 있다고 하시면서 강냉이로 만든 당은 주체당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강냉이를 가공하여 당을 생산하는 현대적인 생산공정을 확립해놓은것이 그리도 기쁘고 대견하시여 거듭 높이 평가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값높은 평가를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우리의 원료, 우리의 기술로 더 많은 식료품을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줄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어찌 평양곡산공장뿐이랴.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자력갱생의 철리를 새겨주시며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더 높이 비약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온 나라에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더욱 세차게 나래치고 일터마다에서 자랑찬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우리 식은 주체식이며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 우리 식으로 모든것을 창조하는데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며 우리 나라를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우리의 힘, 우리 식으로 눈부신 비약을 이룩함으로써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것이다.

 

본사기자 최성철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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