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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인민혁명군창건일을 국가적명절로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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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5-24 09: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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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혁명군창건일을 국가적명절로 제정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일을 국가적명절로 제정하였다.

 

주체21(1932)년 4월 25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나라에서 첫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날이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진정한 혁명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제국주의침략세력을 쳐물리치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견결히 수호해나가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일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하여 4월 25일을 국가적명절로 하며 해마다 이날을 국가적휴식일로 한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20일에 발표되였다.(끝)

 

[출처: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324호  주체109(2020)년 5월 20일

조선인민혁명군창건일을 국가적명절로 제정함에 대하여

 

주체21(1932)년 4월 25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나라에서 첫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뜻깊은 날이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진정한 혁명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제국주의침략세력을 쳐물리치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견결히 수호해나가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신 백두의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옹호고수하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우리 혁명무력건설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날인 4월 25일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1. 조선인민혁명군창건일인 4월 25일을 국가적명절로 한다.

2. 해마다 4월 25일을 국가적휴식일로 한다.

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과 해당 기관들은 이 정령을 집행하기 위한 실무적대책을 세울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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