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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날로 악랄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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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5-18 11: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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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악랄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

 

 

지금 제국주의반동들은 각종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다.

 

여기서 제국주의반동들이 가장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책동들중의 하나가 불순출판선전물과 록화물 등을 리용한 심리모략책동이다.

 

제국주의반동들은 불순한 출판선전물들과 여러가지 록화물들을 해당 나라 인민들의 반제자주의식과 민족문화를 말살하고 사람들속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과 동경심을 불러일으키는데서 효과적인 수단의 하나로 보고있다.

 

제국주의반동들은 문학, 연극, 영화, 출판물, 이 모든것이 가장 저속한 인간의 감정을 묘사하고 례찬하게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사람들의 머리속에 온갖 비도덕적인것에 대한 우상을 주입시키려고 하고있다.

 

이를 위해 제국주의반동들은 각양각색의 불순한 출판물들을 대량적으로 찍어내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른 나라들에 전파시키고있다.

뿐만아니라 《문화교류》라는 허울좋은 간판밑에 퇴페적인 문학예술과 반동적인 출판물들, 록화물들을 다른 나라들에 들여보내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

 

제국주의반동들은 저들이 들이미는 출판물들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나라에서 생산한것과 꼭같은 종이와 활자로 소책자를 만들고 그 나라 사람들이 흔히 쓰는 말투로 반동적인 내용을 담은 신문, 잡지들을 찍어 들여보내고있다.

 

이와 함께 사사려행자들과 외교일군, 무역일군, 공동연구와 함께 합영, 합작, 기술교류를 위해 오고가는 과학자, 기술자 등 합법적으로 래왕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퇴페적인 소책자, 잡지, 록음테프, 록화물들을 들여보내고있다. 또한 이 나라들에 팔아먹는 물건들의 짐함과 상표들에 색정적인 그림과 사진, 각종 출판물, 영화필림, 록음테프, 록화물들을 넣어 들여보내기도 하고있다.

 

제국주의반동들이 불순출판선전물과 록화물 등을 통한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그토록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은 단순히 저들의 정치체제가 좋다는 선전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제국주의반동들은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통하여 저들에 대한 환상을 불어넣고 나아가서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을 사상적으로 와해시키려 하고있다. 해당 나라들에서 국가사회제도와 정권에 대한 믿음을 흔들어놓고 불만을 야기시켜 인민들스스로가 반기를 들게 하면 저들의 목적을 보다 손쉽게 달성할수 있다는것이 제국주의반동들의 음흉한 타산이다. 더우기 불순출판선전물과 록화물 등이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변화시키는데서 커다란 작용을 한다는데로부터 제국주의반동들은 반제자주적인 나라 인민들을 사상적으로 와해시키기 위하여 심리모략전에 그토록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이다.

 

제국주의반동들이 들이미는 반동적인 출판물들이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부식시켜 어떤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는가 하는것은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에서의 교훈이 잘 보여주고있다.

 

지난 세기 사회주의를 한다고 하던 이 나라들에는 서방대중보도수단들과의 합영, 합작을 계기로 서방세계의 출판보도물들이 홍수처럼 밀려들게 되였다. 반동적인 소설들과 영화들, 극작품들이 아무러한 제한없이 출판, 방영, 공연되였으며 미국의 퇴페적인 악단들과 라체무용단들이 도처에서 공연을 하고 《미국청소년들의 유희집》과 같은 책들이 대대적으로 보급되였다. 심지어 썩어빠진 서방록화물들이 영화관들에서 방영되다 못해 공청회관에서까지 상영되여 청소년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의 계급의식을 마비시키였다.

 

결과 사람들의 머리속에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의 사상이 깊이 침투되게 되였으며 조국, 혁명, 사회주의라는 말대신 개인의 안락과 리익에 대한 말들이 사람들의 입에 더 자주 오르게 되였다. 종당에는 선렬들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인 사회주의를 말아먹는 비극적후과까지 초래되였다.

 

이와 같이 불순출판선전물과 록화물을 통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은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심리모략수단의 하나로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들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침략책동에서 주역을 놀고있다.

 

제국주의반동들은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반공화국심리모략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그러나 그 어떤 교활하고 악랄한 모략책동으로써도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되고 오직 자주의 길, 사회주의 한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절대로 어쩔수 없다.

 

우리 인민은 어제도 그러하였던것처럼 오늘도, 래일도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억척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더욱 힘차게 매진해갈것이다.

 

본사기자 최경준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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