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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로동당의 혁명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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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23 09: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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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혁명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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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단결은 백전백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혁명철학이며 강위력한 보검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적인 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올리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은 일심단결에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돌이켜보면 지나온 수년세월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엄혹한 시련과 도전을 이겨내야 하는 간고한 투쟁의 나날이였다.


혁명의 앞길에 준엄한 난국이 조성될 때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을 불러일으켜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련전련승의 기적을 떨쳐왔다.


지난해 4월 곧 소집될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앞두고 삼지연군(당시)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을 지켜선 모든 일군들과 건설자들,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을 믿고 올해에 삼지연군꾸리기 2단계공사를 결속하게 된다는것을 선포하려고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혁명은 언제나 전진 또 전진하여야 하며 오직 전진만 할것이라고, 우리는 여기 삼지연군에서 이 진리, 이 의지를 현실로 확증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나는 동무들을 믿고 동무들은 나를 믿고 혁명의 이 어려운 난국을 타개해나가자고 하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그날의 음성이 들려오는것만 같았다는 216사단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의 이야기는 얼마나 가슴뜨거웠던가.


우리의 일심단결이 백전백승의 혁명철학으로 되는것은 그것이 인민의 심장속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희생적인 헌신으로 새겨진 불멸의 진리이기때문이다.


령도자와 인민사이의 혈연적뉴대는 돈이나 재물이 아니라 인민을 위한 령도자의 정과 사랑으로 맺어지고 굳건해진다.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하여 찌는듯 한 삼복철에도 뼈속까지 얼어드는 겨울철에도 현지지도의 먼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혁명령도는 이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멸사복무의 강행군이다.


때로는 자그마한 고무단정을 타시고, 때로는 수수한 운동화를 신으시고 인민들과 병사들을 찾아 멀고 험한 길을 가고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인민은 받아안는 어버이사랑에 충정다해 보답할 한마음 안고 당의 사상과 령도를 신념과 의리로 받들고있는것이다.


바로 여기에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거대한 생명력이 있으며 일심단결을 영원불변의 혁명철학으로, 백전백승의 보검으로 높이 들고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강대성과 불패성이 있는것이다.


그렇다.


우리 인민은 시련의 폭풍이 사납게 몰아칠수록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한길로 힘차게 나아갈것이며 우리 공화국은 영원한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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