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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인민의 뜻으로 세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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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12 08: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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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뜻으로 세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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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애국가의 2절 가사에 

"솟는 힘 노도도 내밀어 (치솟는 민족의 힘과 력량이 성난 파도와같은 외세침략자들을 몰아내고) 인민의 뜻으로 선 나라" 라고 하는 대목이 있다. 

인민의 뜻으로 세운 나라! 

내가 아는 세상나라의 국가(國歌)들 중에 이런 가사를 가진 국가(國歌)를 본적이 없다. 조선은 진정으로 인민의 뜻, 인민의 힘, 민족의 념원에 의거해서 세워지고 인민의 뜻에 의거하여 운영되고 외세 매국노 자본기생충을 위하지 않고 오직 인민을 위하는 나라이다. 지난 75년동안 말이다.

조선에 대한 제국주의자들과 주구매국노들의 모함은 끝이 없지만 그 중 첫째가 바로 조선이 <독재>국가이고, 조선의 령도자들이 <독재자>라고 하는 거짓선전이다. 이것을 미국과 남괴를 비롯한 추종국 세뇌군중들은 아직도 마치 기독교의 "부활"신화처럼 신봉한다.

이 세상의 력사에서, 조선의 절세애국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처럼 인민들의 진정하고 렬렬한 사랑을 받은 령도자나 정치가는 존재한적이 없다. 각성된 도덕적인민의 순수한 지지를 받는것이 정치가/지도자로서의 성공이라고 말한다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가장 성공한 정치가이시다.

아인슈타인조차 "김일성장군이 어떤 분인가"를 궁금하게 생각하던 절세애국자 항일의 명장이였던 어버이 수령님께서는 일제시대때 이미 조선인민들의 희망의 등대이며 존경하는 태양이였다. 1940년 무렵 일제시대, 만주나 북부조국도 아닌, 외진 경상도지방의 소학교와 중학교에서, "지금 <우리나라(합방된 일본제국)>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 누군가 써내라" 하는 문제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김일성장군을 답으로 써냈다고 한다.

무공해 정치인.

수령님께서는 조국을 해방시키시기 바쁘게 제일 먼저 토지개혁을 실시하시여, 토지를 농민들에게 나눠주시였다. 농업인구가 90%였으니, 최소 90%의 열정적지지를 받게 되시였다. 그리고 남녀평등을 실시하시였다. 인구 50%의 녀성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으시게 되였다. 외세와 매국노들이 청소된 조건에서, 구국의 전설적명장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탁월한 령도자 수령님(당시 김일성수상)에 대한 인민들의 100% 지지는 가장 순수한 형태의 지지였다. 어찌 지지하지 않을수가 있으랴.

그 이후로 조선은 한결같이, 대를 이어, 백두의 혁명전통, 이민위천의 주체로선을 따른것이다. 누가 강요하고 세뇌해서, 거짓언론의 선동과 선거운동놀음의 속임수로 인민들에게 지지를 강요하거나 얻어낸것이 절대 아니다. 수령과 로동당의 령도체계는 바로 인민들의 진정한 뜻이다. 인민들의 순수하고 자발적인 참여, 인민들의 뜻으로 뭉친 인민의 나라가 조선이다. 이것이 진정한 인민주권의 인민민주주의 나라, 인민이 주인인 나라이다.

참된 민주주의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세나 자본세력, 매국기생충들이 세운 괴뢰국가에서, 탄압과 정치놀음으로써 인민들을 강요, 기만, 세뇌해온 제국주의-신식민지국가들과 조선은 하늘과 땅차이다.

김웅진(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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