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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력사의 대성인을 우러러 터친 심장의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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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02 11: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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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의 대성인을 우러러 터친 심장의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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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한없이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신 력사의 대성인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에 매혹된 외국의 벗들은 그이를 희세의 위인으로 높이 우러러 칭송하였다.


주체54(1965)년 가을이였다.


쏘련의 한 대표단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대표단을 인솔한 단장은 자기 나라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관록있는 정치가였다. 그는 문제를 정확히 포착할줄 알았으며 언제나 일가견이 뚜렷한 인물이였다.


그러던 그가 위대한 수령님을 한번 만나뵙고는 그이의 위인상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우리 일군들을 만난 자리에서 단장은 위대한 수령님께 매혹되게 된 사연에 대하여 열정적으로 이야기해주었다.


언제인가 그가 강대국이라고 자처하던 어느 한 나라에 갔을 때였다고 한다. 그 나라 국가수반과 상봉한 자리에서 국가수반은 자기 나라의 정치정세에 대하여 론리정연하게 아주 정열적으로 이야기해주었다.


국가수반에게 탄복한 단장은 그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정치정세문제가 끝나고 경제문제가 화제에 오르자 국가수반은 총리가 자기를 대신하여 발언하게 하고는 화제에 전혀 참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지어 경제문제에 대한 결론에서도 국가수반은 총리의 얼굴만 쳐다보았다는것이다.


단장은 평시에 품고있던 그 나라 국가수반에 대한 존경심이 졸지에 허물어지는것 같은 심정이였다. 세계의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 나라 수반을 대단한 인물로 평가하는데 정치만 알고 경제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과분한 평을 받을수 있겠는가고 단장은 생각하였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 와서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첫 순간부터 그는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어느 문제 하나 막히는데가 없는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성은 신비할 정도였다.


우리 나라의 정치에서 기본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로부터 시작된 담화는 당사업, 경제사업, 군사와 문화 등 여러 부문에 걸쳐 오랜 시간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시는 말씀의 론리와 비상한 설득력은 말할것도 없고 그것을 안받침하는 묘사수법은 또 얼마나 다양하고 생동한지 이야기 전체가 흠잡을데가 없이 완벽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단장의 경탄은 농사문제에서 더욱 높아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농업전문가 못지 않게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실례를 들어가시며 그에게 설명해주시였다.


여름철에는 낮에 더워진 논물을 갈아주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치 사람이 삼복더위에 솜이불을 덮고자는것과 같으므로 벼가 제대로 자랄수 없다고 알기 쉽게 말씀하시였다.


(이분이야말로 정녕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말씀에 심취되여있던 대표단 단장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다재다능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위인중의 위인이십니다. 세상에 이런분은 오직 김일성동지 한분밖에 없으십니다. 게다가 인망은 또 얼마나 높으십니까.


사회주의는 우리 쏘련에서 제일먼저 건설하였지만 그의 종국적승리는 이제 조선에서 제일먼저 이룩될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에 매혹과 경탄을 금치 못해하며 대표단 단장은 우리 일군들의 손을 꽉 잡고 말하였다.


《나는 당신들이 희세의 위인을 모시고있는것이 제일 부럽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만민의 심장을 매혹시키신 절세의 위인이시였다.

 

본사기자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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