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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직접 목격하면 찬탄이 저절로 나오는 주체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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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01 09:3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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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목격하면 찬탄이 저절로 나오는 주체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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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차에 걸치는 조국방문을 통하여 말그대로 기적과 전설이라고밖에 달리 표현할수 없는 공화국의 현실을 체험하며 자기 조국에 대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함께 옳바른 주견을 가질수 있었다.


알아야 말이 통하고 리해가 되고 마음과 마음이 모이는 법이다.


공화국을 편견없이 현실 그대로 바라보려는것이 현시기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다.


지금 세상을 놀래우는 격동적인 기적들과 사변들로 세계의 이목이 조선에 집중되고있는 가운데 세계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 조국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있으며 조선을 알자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70년나마 지속된 민족분렬의 비극속에 적대와 대결이 극대화되던 조선반도에서 련일 사변적성과들이 이룩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가 마련되여 남녘에서도 과거의 낡은 타성에서 벗어나 북을 바로 알기 위한 흐름이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서는 《북을 알아간다는건 통일시대 새 방법론을 터득하는 과정》, 《북을 모르는 당신에게 이 책을 권고한다》 등의 제목하에 《10여년이상 평양과 북녘 곳곳을 제집 드나들듯 찾으며 대북사업을 진행했다는 한 대북전문가》의 체험담을 서술한 책을 소개하였다.


그 책에서는 최근 남쪽사람들의 대다수는 심각한 《북맹》(북에 대한 무지)이라고 하면서 《북녘을 알아가는것은 인간의 존재방식에 대해 새롭게 고찰하는 과정이며 통일시대를 여는 새로운 방법론을 터득하는 과정》이라는것, 통일준비를 위해 《북맹탈출》이 시급하다고 한 저자의 글에 대하여 전하였다.


그도 그럴것이 공화국을 방문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


사실그대로 이것은 서방언론들의 외곡날조된 비방선전과 너무도 판이한 공화국의 현실에 대한 함축된 감탄이다.


공화국을 방문할 때마다 나에게 제일 큰 충동을 불러일으킨것은 변함없는 사회적안정과 약동하는 숨결,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사람들의 얼굴이였다.


왜냐하면 어지간한 하나의 제재만으로도 경제가 휘청거리고 사회적불안이 휩쓰는 시장경제의 혼란속에서 살아온 나로서는 사상 류례없는 제재를 받고있다는 조국의 그러한 현실이 누구에게도 믿어질수 없는 하나의 기적으로밖에 달리 리해할수 없는것이였기때문이다.


조국의 인민들은 제재, 봉쇄와 전혀 무관한듯이 언제나 락천적으로 생활하고있었다.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서는 그 어떤 불안이나 동요, 근심같은것을 찾아볼수 없고 오히려 그들의 웃음에서 래일에 대한 락관을 느낄수 있었다.


나는 그 비결을 적대세력들의 강도적인 봉쇄와 압박, 제재속에서도 이 땅우에 변함없이 수놓아지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인민사랑, 미래사랑의 정치에서 찾고저 한다.


그분께서 펴나가시는 정치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자신의 한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시는 멸사복무의 정치이다.


조국방문에서 제일 인상이 깊었던 평양애육원과 육아원의 참관이 나의 견해를 확증해주었다고 볼수 있다.


평양애육원과 육아원에 들어서는 순간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야말로 아이들의 궁전이였다. 나를 더욱 놀라게 한것은 하나같이 귀엽고 복스러우며 건강한 원아들의 모습이였다.


나는 아이들을 무척 사랑한다. 또 순결한 꿈을 안고있는 아이들처럼 아름답고 진실한것은 이 세상에 다시 없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다. 그곳을 찾기전까지만 해도 나는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대명사로 불리우는 아이들의 웃음은 그 웃음을 지켜주는 친부모의 품이 있어야만 꽃펴날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찾아오는 사람들이 희망이 뭐냐고 물으면 귀여운 아이들은 스스럼없이 자기들의 아름다운 앞날의 꿈을 터놓는다.


과연 이 아이들이 부모없는 아이들이 옳단 말인가. 친부모의 슬하에서 자라는 아이들보다도 더 쾌활하고 행복해보이는 그들이 과연 고아들이란 말인가.


내가 사는 인정이 각박한 땅에서는 전혀 있을법도 못하는 일들이 조국에서는 몹시도 평범하고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었다.


아이들뿐이 아니였다. 나는 그것을 초등학원과 양로원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할수 있었다.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아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당과 국가의 인민적인 시책속에 조국인민들은 아무런 구김살없이 참된 삶을 향유하고있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아름다운 선률이 울려퍼지는 은혜로운 품속에서 복락을 누리는 조국인민들의 모습을 감동속에 바라보느라니 국제정치의 초점으로까지 되고있는 피난민문제의 시대상과 함께 언제 뒤집힐지 모르는 배를 타고 날바다를 방황하는 피난민들의 불행한 모습들이 떠오른다.


그들은 왜서 정든 고향을 떠나 정처없는 류랑의 길에 오르지 않으면 안되였던가.


바로 자기를 지켜줄 품, 보호자가 없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조국에서는 인민을 위한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세기를 이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어 누구나 근심걱정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은 친자식을 안아키우는 어버이의 심정으로 인민의 꿈과 소원, 지어 그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조건까지도 구석구석 보살피고 인민의 리익을 지켜주는 위대한 인간애를 지니고계신다.


최근 몇년안에 문수지구에 일떠선 현대적인 병원들이 이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인권활동관계로 의료사업에도 관여한바 있어 나는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치료설비들과 고급한 약재들의 값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


그 값비싼 약재들과 치료설비들이 평범한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는 사실을 통하여 나는 이 믿기 어려운 현실은 여기 조국에서만 체험할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현대적인 병원들에 깃든 전설같은 이야기들도 나의 가슴을 세차게 울렸다.


그분께서는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몸소 병원건설현장에 나오시여 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고 병원이 완공된 다음에는 또다시 병원을 찾으시여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환자들과 가족들, 치료를 받는 환자들을 만나주시고 무슨 치료를 받으러 왔는가, 어디가 아픈가를 다정히 물어주시며 의사들에게 치료를 잘해주라고 이르시였다는것이다. 그리고 궁전같은 병원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치료를 받고있다고, 정말 고맙다고 인사를 올리는 로인들의 손을 잡아주시며 건강하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는것이다.


내가 사는 나라는 물론이고 그 어느 나라에 가서도 볼수 없는 이런 희한한 현실에 접하고 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이시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시고 그로하여 그이의 영상이 인민의 가슴속에 자애로운 친어버이의 모습으로 새겨져있는것이구나 하는 크나큰 심경에 사로잡히게 되였다.


조국땅에 수놓아진 가슴벅찬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은 정말 끝이 없다.


나의 조국방문기간 특별한 감흥을 불러일으킨것은 공화국을 다녀가는 외국인들이 한결같이 《21세기의 인민거리》라고 경탄하는 려명거리의 현대적인 초고층, 고층, 다층살림집들과 거기에 입사한 사람들이 모두가 평범한 근로자들이라는것이다.


더우기 놀라운 사실은 그 궁전같은 살림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자기가 사는 집값도 모르며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산다는것이다.


오죽했으면 새로 입사한 어느 한 로동자의 가정을 방문한 외국인이 집세금이 얼마인가 물어보자 그 집의 늙은이가 그게 무슨 악기인가고 반문했다는 전설같은 일화까지 생겨났겠는가.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서 비내리는 진창길과 험한 건설현장들을 쉬임없이 밟으시고 때로는 불어치는 모래바람도 손으로 막으시며 설계도면을 그려주시고 또 살림집에 놓을 가구의 자리며 접속구의 개수까지 헤아려주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다심한 어버이의 은정속에 복된 삶을 누리고있는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현실로 체험하며 나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그이의 인민적풍모에 연방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이 모든것은 내가 몇차례의 조국방문기간 공화국의 여러곳을 돌아보며 심장속에 깊이 새겨안은 사실들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처럼 위대한 어버이의 인간사랑이 넘치는 나라,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만복의 화원을 《악마의 나라》, 《암흑의 땅》이라고 비방하는 외곡과 편견으로 가득찬 서방언론들의 악선전을 과연 어떻게 리해해야 하는가.


지금 적대세력들이 조선에 대한 가짜《뉴스》를 끊임없이 고안해내며 세인들에게 완전히 거꾸로 된 《사실》을 주입시키려 하지만 결코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울수는 없는 법이다.


아름다운 희망이 있고 광명한 미래가 보이는 조선의 현실을 공정한 눈으로 들여다보자, 이것이 해외에 사는 조선동포로서 조국방문과정에 깊이 체험하고 느낀 나의 확고한 주견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을 쫓아서 조선인민이 어떻게 살고있는가를 자기의 눈으로 직접 보게 될 때 누구든지 조선의 현실을 더는 부정할수 없게 될것이다.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사는 인민의 리상향인 주체조선의 눈부신 현실을!

해외동포 려명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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