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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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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31 09: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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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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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백전백승의 기치를 날리며 그 불패의 위력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우리 수령님과 우리 당의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영웅적투쟁으로 일떠세운 위대한 인민의 조국이며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입니다.》


우리 공화국이 불패의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국가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그 누구도 가질수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우선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위대한 단결이다.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을 이끌어나가는 령도자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는 국가발전의 성패를 좌우하는 기본요인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 단결이 있어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온 세상에 존엄과 위용을 떨치게 되였다.


일심단결의 공고성과 위력은 사상적일색화에 있으며 자기 위업의 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 숭고한 혁명정신의 순결성에 있다.


우리 인민은 령도자와 사상의지도 하나이고 발걸음도 하나이다. 무엇을 하나 생각해도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대로 생각하고 한걸음을 걸어도 령도자의 강행군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인민이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과학이며 백승의 기치라는 투철한 신념, 령도자의 결심은 곧 진리이며 실천이라는 불변의 의지, 당정책은 만능의 백과전서이라는 확고한 관점은 우리 인민이 지닌 사상정신적특질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발걸음따라 혁명의 성산 백두산으로 끊임없이 오르며 백두의 칼바람속에서 불굴의 신념과 투지, 배짱을 더욱 억세게 벼리고있다.


당의 혁명사상과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의 대오가 바로 우리의 일심단결의 대오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깰수 없는 혼연일체의 위력이 있어 우리는 력사의 광풍을 과감히 뚫고 우리 조국의 불굴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칠수 있었다.


온 사회의 일심단결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마련된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우리 사회의 자랑스러운 참모습이다.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날부터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세계에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일심단결의 성스러운 력사가 시작되고 줄기차게 흐르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끝없는 흠모심과 최고령도자동지와 사상과 뜻도 발걸음도 같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오늘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백배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나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언제나 수령은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오직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인민은 자기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부강조국건설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왔다.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이 발휘하는 정신력에는 한계가 없으며 그 위력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의 공화국의 건설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또한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 창조와 건설의 위력한 추동력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초석이며 강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구상하시고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강대한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적으로 결속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문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우리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문제이다.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 길은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전인미답의 길이며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을 헤쳐나가야 하는 어렵고 험난한 길이다. 그러나 이 길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는 길이고 우리 당정책을 옹위하는 길이며 우리 나라의 국력을 강화하고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인민의 락원을 건설하는 성스러운 길이다. 이 길은 오직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되여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벌려야 승리적으로 결속될수 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과 승리를 안아오는 신비스러운 힘은 다름아닌 당의 두리에 뭉친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이다.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겹칠수록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할 때에만 그 어떤 어려운 조건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


일심단결이야말로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다.


오늘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류례없는 엄혹한 도전과 최악의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서도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결사옹위하여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불패의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국가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써도 건드릴수 없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국방력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강력한 국방력은 침략세력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굳건히 담보하는 위력한 보검이다. 국방력을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정치를 펴는 국가만이 자주정치를 할수 있고 국가의 존엄과 영예를 떨칠수 있다.


우리의 국방력은 우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믿음직하게 지키는 백승의 보검이다.


지금 세계도처에서는 전쟁의 참화가 그치지 않고 여러 나라 인민들이 살길을 찾아 방황하고있다. 하지만 지난 수십년동안 우리 인민들은 전쟁을 모르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있다. 이것은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허리띠를 조이며 다져놓은 자위적국방력이 있기때문이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믿음직하게 지키는 백승의 보검인 강력한 국방력을 가지고있음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군사강국의 위용을 자랑높이 떨치고있다.


우리의 국방력은 또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는 강위력한 보검이다.


평화는 인류공동의 념원이지만 그것은 결코 저절로 담보되지 않는다. 평화는 그 누가 마련해주는것도 아니며 그 무엇을 팔고 살수 있는것도 아니다. 평화는 그 누구도 범접 못하게 자기의 힘이 강할 때에만 지켜지며 오직 자기의 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된다. 아무리 선량하고 정당하여도 힘이 없으면 강자들의 흥정물이 되고 피로써 이어온 귀중한 력사도 한순간에 빛을 잃게 된다.


20세기말부터 여러 나라들에서 벌어진 비극적사태는 자기 힘이 강하지 못하면 나라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지킬수 없고 자주적발전과 평화적환경도 마련할수 없다는것, 우리의 강력한 국방력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강력한 국방력을 가진 강자의 존엄과 자존심을 간직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승리만을 안아온 영웅적인민이다.


우리 혁명무력은 만능의 주체전법과 그 어떤 현대전에도 대처할수 있는 우리 식의 공격수단과 방어수단들을 갖춘 무진막강한 혁명강군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불패의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국가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자강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기때문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자강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며 자강력에 의거하여 전반적국력을 강화해나갈 때 사회주의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다.


자기의 힘을 믿고 떨쳐나서면 천리도 지척이지만 남의 힘을 믿고 바라보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로 된다.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그 무엇에 얽매이거나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기 힘, 자기 식으로 나라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져온 우리 공화국.


힘이 약하면 하루아침에 주권국가의 존엄과 민족의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히고 대국들의 흥정물로 되고마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주의 기치높이 정의와 진리, 세계의 평화와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은 자강력만 있으면 뚫고나가지 못할 난관이 없고 점령하지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자강력은 우선 우리 식, 우리의것으로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여나가게 하는 만능의 열쇠이다.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은 자강력의 원천이다.


남의 덕으로가 아니라 자기 식의 투쟁방식, 창조방식으로 자기의 힘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는것이 바로 자강력이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은 바란다고 하여 지켜지거나 그 누가 가져다주는 선사품도 아니다. 오늘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의 힘, 자기 식밖에 없다. 남의 도움, 남의 식으로는 고난을 일시 피할수 있어도 영원한 행복을 꽃피울수 없으며 치욕과 망국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는것이 력사가 남긴 교훈이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져야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우리는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우리 식의 투쟁방식과 창조방식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우리 혁명은 그 첫 기슭에서부터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타승하였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건국의 첫삽을 박고 민주의 새 나라를 일떠세웠다. 보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었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이 우리의 승리로 끝나고 전후 재더미우에서 기적의 천리마를 탈수 있은것도, 해방전 농기계 하나 제손으로 만들지 못하였던 우리 나라가 오늘은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갖춘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세상에 위용떨치고있는것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리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자강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자강력은 또한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나라와 민족의 부흥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부강조국건설의 원동력이다.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다. 과학기술이 앞서면 강자가 되고 뒤떨어지면 약자로, 노예로 굴러떨어지고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과학기술력은 자강력의 정수이다. 자력자강의 위력이자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다. 과학기술과 생산이 일체화되여나가는 오늘날 현대과학기술을 떠나서 자강력에 대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현대적과학기술이 안받침되여야 자강력을 더 빨리, 더 강하게 키울수 있으며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며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우리의 자강력은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질풍같이 내달리는 주체조선의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며 과학기술의 위력에 의하여 더욱 강해지는 힘이다.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기적창조의 열쇠는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키는것과 함께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있다.


과학기술을 틀어쥐고나가는 바로 여기에 자기를 스스로 강하게 하는 자주적힘의 원천이 있으며 기적창조의 묘술도, 전진의 원동력도 있다.


오늘 우리 조국이 온갖 난관과 시련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고있는것은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혁명이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고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강화될수 있은 비결의 하나가 과학기술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그 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데 있다.


참으로 일심단결의 위력과 강위력한 국방력, 억척으로 다져진 자강력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로정혁


[출처: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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